2024.06.15 (토)

  • 흐림동두천 23.5℃
  • 흐림강릉 23.0℃
  • 박무서울 24.5℃
  • 구름많음대전 28.1℃
  • 구름조금대구 29.4℃
  • 구름조금울산 28.9℃
  • 구름조금광주 27.1℃
  • 구름많음부산 28.9℃
  • 구름조금고창 28.4℃
  • 구름많음제주 24.5℃
  • 흐림강화 21.6℃
  • 구름조금보은 26.7℃
  • 구름많음금산 26.8℃
  • 구름조금강진군 28.2℃
  • 구름조금경주시 30.6℃
  • 구름많음거제 28.4℃
기상청 제공

행정


김종철 병무청장, 서울병무청 및 66사단 동원훈련장 방문해 현장의 소리 청취

  • 등록 2024.06.03 19:33:45

 

[TV서울=변윤수 기자] 김종철 병무청장은 3일, 66사단 가평 동원훈련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국가와 국민의 안전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인도인접 과정을 참관하며 병역이행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예비군을 격려했다.

 

아울러 서울병무청을 방문해 업무전반에 대한 현안보고를 받고 직원들과 국민체감 병무정책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치

더보기
민주당 "檢, 일부러 수원지법에 이재명 기소…반인권적 만행"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4일 검찰이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대표를 수원지방법원에 기소한 것을 두고 "검찰의 부당한 권력 행사"라고 주장했다. 검찰은 이틀 전 이 대표를 제3자뇌물 혐의 등으로 기소했고, 해당 재판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1심에서 유죄를 선고한 수원지법 형사11부에 배당됐다. 민주당 이성윤 의원은 이날 야당 단독으로 열린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을 향해 "검찰은 이 전 부지사에게 유죄를 선고한 수원지법을 일부러 골라 이 대표를 기소했다"며 "검찰의 재판부 쇼핑이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추궁했다. 이어 "검찰은 (서울중앙지법에 기소했던) 다른 사건과는 달리 유독 대북송금 사건만은 이 대표를 수원지법에 기소했다"면서 "이는 피고인인 이 대표의 '동시 심판 이익'을 박탈하는 반헌법적이고 반인권적인 만행"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문재인 정부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을 지냈다. 서영교 의원도 "검찰은 이 전 부지사에게 형량을 세게 때린 그 판사에게 이 대표를 기소했다"면서 "사건을 자동배당, 전자배당한 것이 맞느냐"고 캐물었다. 그러면서 "아무리 자동배당이라고 하더라도 1심에서 증거도 없이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