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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오늘 날씨] 광주·전남 9일까지 최고 60㎜ 비…싸락우박 주의

  • 등록 2024.06.08 09:01:45

 

[TV서울=박양지 기자] 주말인 8일 광주·전남에 최고 60㎜의 비가 내리겠다.

8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광주·전남에 10∼40㎜ 가량의 비가 내리겠다.

전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등 시간당 10~20㎜의 강한 비가 내리며 20~60㎜의 강수량을 보이겠다.

일부 지역에는 싸락우박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비는 9일 오전 그치겠지만 전남 동부지역에서는 오후께 5~20㎜ 가량의 소나기가 오기도 하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많은 주말에 강한 비가 내리는 만큼 하류에서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다"며 "야영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작구, 전국 최초 휴업손실보상보험 시행

[TV서울=변윤수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경제불황으로 위기상황에 놓인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휴업손실보상보험’을 시행하고, 서울시 최초로 ‘자율선택형 경영환경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휴업손실보상보험은 소상공인이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원으로 휴업할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발생한 임차료 및 공공요금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해당 보험은 1개소당 하루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며, 3일 초과 입원 시부터 최대 10일간 총 100만 원 한도로 보장한다. 계약기간은 보험 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보험기간 중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원으로 발생한 휴업에 대해 사고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할 수 있다. 동작구에서 3년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가입 되며, 개인보험과 중복 보장도 가능하다. 한편, 소상공인 경영환경패키지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1년 이상 영업하고 연매출 1억 원 미만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50만 원이며, 구는 ▲에어컨 청소 및 필터 교체 ▲장갑, 봉투, 냅킨 등 1회용품 지원 ▲노후시설 개량·수리 ▲도배·바닥 등 리모델링 ▲위생소독 ▲간판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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