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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대표 선출, 호남서 순회경선…텃밭 당심도 '확대명' 이어질까

  • 등록 2024.08.03 06:23:33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출을 위한 지역 경선이 3일 전북에서 열리는 가운데 '텃밭'인 호남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독주 체제를 굳히며 '확대명'(확실히 대표는 이재명) 기조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이 후보는 총 15회의 지역경선 중 그간 치러진 9차례 경선(제주, 인천, 강원, 대구·경북, 울산, 부산, 경남, 충남, 충북)에서 90.41% 누적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 후보에 도전장을 낸 김두관 후보는 현재까지 누적 득표율 8.36%, 김지수 후보는 1.23%에 그쳤다.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도 이 후보가 90%대의 지지율을 이어갈지, 김 후보가 선전해 의미 있는 득표율을 기록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총 5명을 뽑는 최고위원 레이스 순위 변화 여부도 관심사다.

특히 유일한 비수도권 후보이자 호남 지역 의원인 민형배 후보가 전북에서 반전에 성공할지에 이목이 쏠린다.

누적 득표율은 정봉주(19.03%), 김민석(17.16%), 김병주(14.31%), 전현희(13.20%), 이언주(12.15%), 한준호(12.06%), 강선우(6.10%), 민형배(5.99%) 후보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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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텃밭'에서 수세에 몰린 국힘…김부겸 향해 연일 견제구 [TV서울=박양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 대구시장 선거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워 보수 아성을 위협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김 전 총리를 상대할 후보군조차 압축하지 못하고 연일 맥없는 견제구만 날리고 있다. 김 전 총리가 최근 언론사 선거여론조사에서 대구시장 출마자 중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오는 등 여세를 몰아가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공천 내홍 속에 자체 경선 시간표마저 더디게 돌아가면서 뚜렷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에서는 윤재옥·추경호·유영하·최은석 의원과 홍석준 전 의원,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등 6명의 경선 후보가 오는 13일 2차 토론회를 하기로 하는 등 대구시장 예비경선이 진행 중이다. 17일 이들이 2명으로 좁혀져 본경선으로 가게 되면 이달 말 무렵에나 대구시장 최종 후보가 결정될 전망이다. 민주당에서는 당의 삼고초려 끝에 지난 달 30일 김 전 총리가 출마를 공식화한 뒤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받아 폭넓은 행보를 하고 있다. 김 전 총리는 지난 8일 대구를 찾은 당 지도부와 함께 농수산물 경매를 참관하고 배추 하역을 하며 바닥 민심을 살핀 데 이어 다음날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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