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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세븐일레븐, 이탈리아 와인 기획전…슈퍼투스칸 와인 2종 선봬

  • 등록 2024.08.07 08:43:10

 

[TV서울=신민수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이탈리아 와인 기획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기획전에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에서 혁신적인 양조법으로 만든 고품질 와인인 슈퍼투스칸 와인 2종을 만나볼 수 있다.

2종은 슈퍼투스칸 와인의 효시로 불리는 사시까이아의 세컨드 와인 '귀달베르토 2021'과 이탈리아 명문 와이너리 루체의 세컨드 와인 '루첸테 2021'이다.

슈퍼투스칸 와인 외에도 지오도 라퀀타 2021과 빌라안티 노리 끼안티 클라시코, 카를로 사니 수수마니 엘로 등 유서 깊은 이탈리아 와인들을 선보인다.

 

오는 31일까지 이탈리아 기획 와인을 포함해 65종을 네이버페이 머니 또는 현대카드, NH카드로 결제하면 20% 할인해준다.

송승배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와인MD(상품기획자)는 "매달 색다른 주제로 와인 기획전을 3년간 진행하고 있다"며 "이달에는 이탈리아 슈퍼투스칸 와인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올림픽] 개회식 전광판에 미국 밴스 부통령 나오자…쏟아진 야유

[TV서울=변윤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관중들로부터 야유받았다. 밴스 부통령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미국 선수단 입장 차례가 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쳤고, 이 장면이 경기장 전광판에 비치자 관중석에서는 일제히 야유가 쏟아졌다. 이는 최근 미국과 유럽 간 긴장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활동을 둘러싼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정부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ICE 요원을 파견해 이탈리아의 안보 당국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혀 현지에서 반대 시위가 잇따랐다. 앞서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는 ICE와 연방 요원들이 이민 단속 작전을 벌이던 중 미국 시민이 연이어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커졌다. 올림픽 개회식을 앞두고는 미국 대표팀을 향한 야유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지난 5일 기자회견에서 개회식 도중 미국 대표팀이 야유받을 수 있다는 질문에 관해 "개회식이 서로를 존중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외신들은 밴스 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