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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황희찬 동료' 네투, 울브스 떠나 첼시 이적 합의…몸값 940억원

  • 등록 2024.08.10 08:26:37

 

[TV서울=이현숙 기자] '황소' 황희찬과 함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의 공격을 책임졌던 페드루 네투(포르투갈)가 첼시 유니폼으로 갈아입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첼시와 울버햄프턴이 5천400만 파운드(약 940억원) 규모의 네투 이적에 합의를 마쳤다"라며 "네투는 메디컬 테스트만 마치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게 된다"고 전했다.

24살의 윙어인 네투는 2017년 브라가(포르투갈)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2019년 8월 울버햄프턴으로 이적하며 EPL 무대에 데뷔했다.

스피드와 드리블이 좋은 네투는 지난 시즌까지 울버햄프턴에서 공식전 135경기를 뛰면서 14골을 터트리며 주전 멤버로 활약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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