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목)

  • 구름많음동두천 7.3℃
  • 맑음강릉 15.5℃
  • 구름많음서울 9.5℃
  • 구름많음대전 10.8℃
  • 구름많음대구 11.4℃
  • 구름많음울산 9.8℃
  • 흐림광주 11.6℃
  • 구름많음부산 11.2℃
  • 흐림고창 7.5℃
  • 흐림제주 13.0℃
  • 구름많음강화 5.3℃
  • 흐림보은 6.3℃
  • 흐림금산 8.7℃
  • 흐림강진군 8.7℃
  • 구름많음경주시 10.9℃
  • 구름많음거제 11.7℃
기상청 제공

정치


신원식, 김용현 임명 때까지 안보실장·국방장관 겸임

  • 등록 2024.08.13 10:54:36

 

[TV서울=나재희 기자] 국가안보실장에 내정된 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후임자가 임명될 때까지 안보실장과 국방장관을 겸직한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13일 "김용현 국방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 절차를 거쳐 임명될 때까지 신원식 안보실장 내정자가 국방장관을 겸직한다"고 밝혔다.

군정권(국방정책)과 군령권(군사명령)을 함께 행사하는 국방장관은 남북 대치 상황을 고려할 때 하루도 공석으로 두기 어려운 자리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014년 6월 국가안보실장에 내정된 김관진 당시 국방부 장관도 후임 국방장관이 임명될 때까지 안보실장과 국방장관을 겸직한 바 있다.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