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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베트남에서 더 높이 도약"

  • 등록 2024.08.18 10:14:28

 

[TV서울=이천용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고객 중심의 최우선 가치를 되새기고 베트남에 진출한 계열사 간 유기적 협업을 통해 베트남에서 더 높이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18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진 회장은 앞서 15일 베트남 호찌민 투티엠에서 열린 신사옥 입주 기념식에 참석해 이런 목표를 제시했다.

은행·카드·증권·라이프·DS 등 5개 계열사 임직원 1천200여명은 새 사옥에서 함께 근무하며 협업 체계와 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기념식에는 윤동욱 총영사관 금융영사, 최분도 베트남 한인상공인연합회 회장, 보 민 투안 베트남 중앙은행 호치민 지점장 등도 참석했다.

 

신한금융은 올해 상반기 글로벌 사업에서 역대 최대인 4천108억원의 이익을 거뒀고, 베트남에서만 1천427억원의 이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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