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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6일 전국 곳곳 소나기…낮 최고기온 34도 폭염 계속

  • 등록 2024.08.26 08:43:38

 

[TV서울=곽재근 기자] 월요일인 26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져 오전부터 저녁 사이 경기 동부와 강원도, 충청권 내륙, 전남권, 전북 동부, 경상권,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따른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 강원도, 대전·세종·충남 내륙, 충북, 광주·전남, 전북 동부 5∼20㎜,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5∼40㎜, 제주 5∼20㎜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6.0도, 인천 27.0도, 수원 24.7도, 춘천 24.3도, 강릉 23.7도, 청주 26.0도, 대전 24.7도, 전주 25.7도, 광주 25.2도, 제주 26.3도, 대구 25.3도, 부산 26.4도, 울산 24.2도, 창원 26.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0∼34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체감 온도가 33∼35도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인천·경기 남부·충남·부산·울산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해안에 위치한 교량(천사대교 등)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측된다.


장동혁, '쌍특검 단식' 엿새째… "민주당, 무응답으로 부패 자백"

[TV서울=나재희 기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요구하며 엿새째 단식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목숨 걸고 극단적 방법까지 동원해서 더불어민주당에 답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수은주가 영하 11도를 가리킨 이날 오전 9시 20분경 단식 농성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국회 본관 밖으로 잠시 나와 취재진에 이같이 밝혔다. 판사 출신인 그는 "재판할 때 경험을 생각해보면 계속 부인하는 피고인에게 똑같은 질문을 반복한다"며 "답을 듣기 위해서가 아니라, 똑같은 질문에 답을 하지 않으면 사실상 판사들은 자백했다고 인정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제가 단식하는 것도 어쩌면 민주당의 답을 듣기 위한 것이 아닐 수도 있다"며 "민주당이 답을 하지 않으면 그 자체가 자백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꽃이 피기 때문에 봄이 오는 것이 아니라 봄이 오기 때문에 꽃이 피는 것"이라며 "많은 사람이 이렇게 목소리를 내는 건 꽃을 피우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곧 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페이스북에 "단식 엿새째, 민주당은 미동도 없다. 이제 더욱 분명해졌다. 정권이 흔들릴 정도의 부패가 있는 것"이라는 자필 글을 게시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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