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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유미 한국청소년육성회 영등포지구회장, '한국청소년육성회 창립 60주년 기념'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 등록 2024.09.13 09:21:39

 

[TV서울=변윤수 기자] 이유미 한국청소년육성회 영등포구지회장이 지난 11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로얄 컨벤션에서 열린 한국청소년육성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청소년 보호 및 선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창룡 한국청소년육성회 총재, 한창훈 경찰정 생활안전교통국장, 유흥수 전 경찰청장, 윤재옥(국민의힘)·박민규(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전국 지구회장과 회원 등 4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유미 회장은 소감을 통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한 결과 큰 상을 받게 돼 어깨가 더욱 무겁다.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어른의 마땅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 건강한 인격을 갖추고 살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는 1964년 9월 11일 창립된 이후,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 인천, 부산, 강원, 충남·북, 전·남북, 제주 등 전국 110개 지구회 10만여 명 회원으로 구성돼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위기 청소년 선도 등의 활동과 장학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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