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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달희 의원 “문다혜 음주운전, 철저히 수사해야”

  • 등록 2024.10.11 14:11:59

 

[TV서울=이천용 기자] 이달희 국회의원(국민의힘)이 11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의 음주운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을 향해 한 점 의혹 없이 공정하고 철저하게 수사해서 경찰이 국민적 공분을 사는 일이 없도록 해 줄 것을 촉구했다

 

또, 이 의원은 "언론 보도에 의하면 이 대표를 지지하는 강성 당원들이 문 전 대통령을 향해 민주당을 탈당해서 부담을 주지 말라는 글이 당내 사이트에 쇄도하고 있다"며 "이 대표도 2004년 7월 음주운전으로 150만원의 벌금형을 받은 사실을 잊었냐"고 언급하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음주운전 전과 기록도 소환했다.

 

이에 여야 의원 간 잠시 소란이 발생하기도 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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