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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항공, 강원 홍천군 자매결연 마을서 일손돕기·의료봉사

  • 등록 2024.10.28 10:36:45

 

[TV서울=나도진 서울본부장] 대한항공[003490]은 가을철을 맞아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 홍천군 남면 명동리 마을에서 지난 25일 농가 일손 돕기와 의료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명동리는 지난 1999년부터 마을 전체가 친환경 농법으로 경작하는 '무농약 마을'이다. 대한항공은 2004년부터 이곳에서 매년 봄·가을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대한항공 임직원과 가족들은 농작물 수확을 마친 농지를 정리했으며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 의료봉사단 소속 전문 의료진은 마을 주민을 문진하고 약을 처방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자매결연 마을에서 20년 넘게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與 李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유시민 '미친 짓' 비판에 '발끈'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공취모)은 20일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모임에 대해 '미친 짓'이라고 비판한 데 발끈하면서 반박했다. 공취모 상임대표인 박성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공취모 운영위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유 전 이사장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이 대통령에게 드리워졌던 암흑의 그림자, 조작 기소를 들어내는 것이 또 하나의 소명이자 빛의 시대로 가기 위한 길"이라며 "이 부분에 대한 많은 의원의 공감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모임 간사인 이건태 의원도 "윤석열 정권이 들어선 다음 '정적 죽이기' 수사를 통해 이 대통령을 상대로 8개 공소사실로 기소했다"며 "윤석열 정치검찰의 검찰독재 결과물은 쓰레기이기 때문에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 모임 소속인 채현일 의원은 페이스북에 유 전 이사장을 향해 "검찰이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공소를 취소하지 않고 유지하는 헌정사상 전례 없는 이 상황에서, 당의 의원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이 왜 '이상한 짓'이냐"고 반문하며 "조작 기소의 공소 취소, 국정조사를 통한 진상 규명, 제도 개선 3가지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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