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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항공, 강원 홍천군 자매결연 마을서 일손돕기·의료봉사

  • 등록 2024.10.28 10:36:45

 

[TV서울=나도진 서울본부장] 대한항공[003490]은 가을철을 맞아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 홍천군 남면 명동리 마을에서 지난 25일 농가 일손 돕기와 의료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명동리는 지난 1999년부터 마을 전체가 친환경 농법으로 경작하는 '무농약 마을'이다. 대한항공은 2004년부터 이곳에서 매년 봄·가을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대한항공 임직원과 가족들은 농작물 수확을 마친 농지를 정리했으며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 의료봉사단 소속 전문 의료진은 마을 주민을 문진하고 약을 처방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자매결연 마을에서 20년 넘게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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