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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충남 서산시 올해 대산그린컴플렉스 등 3개 산단용지 보상 진행

  • 등록 2025.02.12 09:01:53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충남 서산시는 올해 대산그린컴플렉스·대산충의·대산3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보상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3개 산단 모두 2027년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현대대죽2 일반산단은 올해 공사를 시작하며, 성연 일반산단 조성 사업도 올해 개발 및 실시계획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서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수석농공단지 내 청년문화센터 실시설계를 진행한다.

 

인더스밸리 산단에도 2028년까지 교육장·회의실·기숙사 등을 갖춘 근로자문화센터를 건립한다.

이완섭 시장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우량기업 유치와 산업기반 확충에 전력을 다해 풍요로운 경제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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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감 진보 후보 단일화 '갈등'…방법 두고 이견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올해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나설 진보 진영 후보들의 단일화가 추진되는 가운데 단일화 방법을 두고 후보들 사이에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9일 단일화를 추진하는 경기교육혁신연대 등에 따르면 발단은 안민석 예비후보가 단일화 방법으로 여론조사 100%를 주장하면서부터다. 앞서 안 예비후보와 박효진, 성기선, 유은혜 등 예비후보 4명은 지난달 4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교육혁신연대가 합의한 단일화 추진의 절차와 기준, 운영 원칙을 존중하고 도출된 결과를 따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경기교육혁신연대는 예비후보들로부터 단일화 방법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받아 현재 접점을 찾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안 예비후보는 다른 후보들과 달리 오직 여론조사만으로 단일화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예비후보 측은 이달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인단 1만명을 모은다면 선거인단 1표가 경기도 유권자 1천200표의 가치를, 최대 10만명을 모은다면 선거인단 1표가 유권자 120표의 가치를 갖게 되는데 이는 선거인단에 특권을 부여하는 비민주적인 방식"이라며 "선거인단 조직 과정에서 금권선거 조장도 우려된다"고 했다. 이에 경기교육혁신연대는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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