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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경찰청, ‘3·1절 폭주족’ 특별단속… 동승자 검거 및 차량 압수

  • 등록 2025.02.26 15:52:48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경찰청은 3·1절을 앞두고 폭주·난폭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이달 28일과 3·1절 당일 이틀간 교통범죄수사팀 등 교통경찰 398명, 순찰차와 오토바이 171대를 동원해 폭주족의 예상 이동로 등 138곳에서 단속을 강화한다.

 

폭주족이 출현하면 동선을 추적해 예상 진행로에 순찰차를 미리 배치하는 등의 방식으로 운전을 차단할 방침이다.

 

아울러 추적 수사를 통해 난폭 운전자와 동승자를 검거하고 이용 차량은 압수할 계획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도심 내 무질서한 교통법규 위반 행위로 평온을 저해하는 활동에 엄정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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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정현, 사퇴 표명 이틀만에 복귀…"끝까지 책임 다하겠다"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 만인 15일 복귀를 선언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입장문에서 "다시 공천관리위원장직을 수행하겠다"며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 역시 제가 지겠다"고 밝혔다. 그는 "어제 저녁 당 대표께서 공천 혁신을 완수해 달라며 공천관리위원장인 저에게 공천과 관련된 전권을 맡기겠다는 뜻을 전해왔다"며 "지금의 위기 속에서 누군가는 책임지고 결단하라는 당과 국민의 요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공천 과정에서 필요한 결단이 있다면 피하지 않겠다"며 "공천 과정이 국민의힘이 다시 태어나는 출발점이 되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앞서 이 위원장은 지난 13일 오전 지도부에 사퇴 의사를 밝힌 뒤 휴대전화를 끄고 잠행에 들어갔다. 지난달 12일 공관위원장으로 임명된 지 29일 만이며, 지난달 19일 공관위가 공식 출범한 지 22일 만이었다. 이를 두고 '보수의 심장' 대구 지역에서 혁신 공천을 시도하려던 의사가 관철되지 못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는 관측이 나왔다. 장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위원장의 복귀를 공개적으로 호소하며 혁신공천을 완수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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