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 (일)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3.3℃
  • 맑음울산 4.2℃
  • 구름많음광주 2.3℃
  • 맑음부산 4.9℃
  • 구름많음고창 0.0℃
  • 구름많음제주 6.3℃
  • 맑음강화 -3.5℃
  • 맑음보은 0.6℃
  • 맑음금산 1.1℃
  • 구름조금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3.3℃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금천구, 2025년 정책제안 공모전 개최

  • 등록 2025.03.24 11:06:28

 

[TV서울=나도진 서울본부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개청 30주년을 맞아 미래 30년을 위한 지역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4월 14일까지 ‘2025년 금천구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금천구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구정에 대하여 구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금천 미래30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공모주제는 ▲ 주거, 부동산 ▲ 복지, 출산, 양육 ▲ 교육, 문화 ▲ 지역경제, 일자리 ▲ 환경, 탄소중립 등 5가지 분야다.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라면 어떤 주제든 자유롭게 제안 가능하다.

 

공모에는 구정에 관심 있는 금천구민(금천구 소재 직장·학교·단체 구성원 포함)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금천구청 누리집 ‘정책제안’ 게시판을 통해 온라인 등록하거나, ‘고시·공고’에 있는 제안서를 작성해 금천구청 기획예산과에 방문 또는 전자우편(121107@geumcheon.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실행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등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5월 중 결과를 발표한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100만원), 우수(50만원), 장려(30만원), 노력제안(5만원) 총 4개 부문에서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공모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응모자 중 100명을 추첨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은 주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금천구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공모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금천구에서는 지역의 문제에 대해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열린구청장실 내에 ‘정책제안’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공모전 기간 외에도 일상생활 속 불편 해소와 정책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언제든 제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금천구청 기획예산과(02-2627-1073)로 문의하면 된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