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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무더위에도 에너지 절약한 비결

  • 등록 2016.08.26 09:47:48



[TV서울] 동대문구가 5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행복한 불끄기 마을영화제’를 통해 전일 대비 전력 총 1,887kWh를 절감했다고 25일 밝혔다.

동대문구 ‘행복한 불끄기 마을영화제’는 전력 사용이 많은 5~9월 동안 매달 한번 저녁 8시 가정의 불을 끄고 밖으로 나와 야외에서 이웃과 영화를 보는 행사다.

올해는 5월 제기동 이수브라운스톤 아파트, 6월 제기 한신휴플러스 아파트, 7월 휘경 주공1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 850여 명이 에너지 절약에 참여했다.

주민들은 영화 관람뿐만 아니라 자전거 동력을 이용한 솜사탕 만들기, 에너지 사진 전시회, 에너지히어로 포토존, 에코마일리지 가입 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에 쉽게 동참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달 26일과 29일에는 제13회 에너지의 날을 기념해 래미안아름숲 아파트, 제기 이수브라운스톤 아파트에서 다음달 22일에는 이문2차 푸르지오 아파트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에너지 절약 그림 그리기‧글짓기 대회, 새 박사 윤무부 교수 초청 강의 등이 마련된다.

박명찬 맑은환경과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자칫 잊기 쉬운 에너지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집 앞에서 수리·상담"

[TV서울=곽재근 기자] 삼성전자가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한다. 문의 및 신청은 거주지 인근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가능하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을 대상으로 시작되며 연내 전국 500여 개 지역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고객들은 주거지 인근에 설치되는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부스에서 사용 중인 제품의 불편 사항이나 설치 환경, 사용법 등에 대해 상담 및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점검은 무상으로 제공되며 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부품비, 공임비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필요할 경우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가정에 방문해 제품 상태를 점검하는 현장 서비스도 가능하다. 계절에 따른 제품별 사용 시기에 맞춘 집중 점검도 실시한다. 예를 들어 3∼5월에는 여름철을 대비해 설치된 에어컨의 냉방 성능과 상태를 집중 점검해 고객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는 식이다. 고객들은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부스에서 해당 아파트나 주상복합에 특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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