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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남구, 내달 4일 모내기 체험행사... 양재천에 꼬마농부들

  • 등록 2025.05.27 08:44:18

 

[TV서울=홍명실 시민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6월 4일 오전 10시 양재천 영동4교 하부 둔치에 있는 벼농사학습장에서 전통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양재천 꼬마농부 학교' 프로그램의 하나로, 유아와 초등학생, 주민 등 약 200명이 참여해 미꾸라지와 우렁이를 활용한 친환경 전통 농법으로 모를 심는 체험을 한다.

이날 심은 벼는 가을에 수확해 지역 사회복지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사물놀이 공연, 양재천 사계절 사진전 등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조성명 구청장은 "도심 속에서 아이들이 논에 들어가 모를 심는 체험은 자연의 소중함과 먹거리의 가치를 배우는 좋은 기회"라며 "가을 수확까지 잘 이어져 아이들에게 생생한 배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고수익 보장 유혹 신고하세요”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하 ‘민사국’)은 최근 고령층의 노후 자금을 노린 불법 다단계 및 가상자산 연계 금융 사기가 지능화됨에 따라, 정보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피해를 막기 위한 ‘선제적 예방 홍보 및 수사 연계 계획’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민사국은 사후 처벌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업종 고려 시 이례적으로 어르신들의 방문이 잦은 구로·금천구 소재 국가산업단지 내 빌딩 10개소를 ‘예방 홍보 거점’으로 지정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불법 다단계 의심 업체가 입점해 있는 빌딩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예방 효과가 큰 지식산업센터를 우선 선정하였으며, 주요 운영 현황은 다음과 같다. 민사국은 해당 빌딩 로비와 주출입구에 ‘불법 다단계 피해 예방’ X-배너를 상시 설치하여 불법 업체의 활동을 차단하고, 엘리베이터 및 공용부 모니터를 통해 고령층 맞춤형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들이 직관적으로 위험을 인지할 수 있도록 ‘간단하고 분명한’메시지를 전달한다. 시는 다음의 5대 권유 사례가 있을 경우 100% 범죄를 의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사국은 범죄 의심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직통 핫라인(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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