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월)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 김용무 청장 등 직원 27명은 10월 21일 김용무 청장 등 국립서울현충원 제8묘역(6․25전사자 등 총 545기 안장)에서 비석을 닦고 잡초를 뽑는 등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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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이현숙 기자] 한국지엠(GM)의 직영 정비센터 폐쇄 방침에 반발해 노조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26일 전국 9개 한국GM 직영 정비사업소 폐쇄를 금지해달라는 내용의 가처분 소송을 인천지법에 제기했다. 노조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사측은 노사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단체협약을 무력화하고 있다"며 "직영 정비사업소 폐쇄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사측은 자동차 제조사의 안전 책임을 회피하고 외주화하려 한다"며 "이는 소비자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자동차관리법 취지에도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한국GM은 내부 방침에 따라 지난달부터 전국 9개 직영 센터의 애프터세일즈와 정비 서비스 접수를 중단했으며, 다음 달 15일부터 운영을 종료할 계획이다. 한국GM은 전국 380여개 협력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직영 센터 직원들을 한국GM의 다른 직무로 재배치하기로 했다. 이에 노조는 협력 센터만으로는 제조·설계 결함에 따른 대규모 리콜과 정밀·고위험 작업 등을 감당하기 어렵다며 서비스망 붕괴를 우려하고 있다.
[TV서울=곽재근 기자] 26일 오전 2시 20분경 서울 노원구 수락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9시간 30여 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80여 대와 인력 260여 명 등을 투입해 잔불 진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이날 낮 12시 1분경 완진했다고 밝혔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수암사 사찰 건물 3개 동과 임야 1만7천380㎡가 소실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축구장 약 2.5개 면적에 해당하는 규모다. 수락산 중턱에 있는 사찰 수암사에서 주지 스님 1명도 스스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 절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TV서울=나재희 기자] 베트남에서 출장 중 갑작스럽게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26∼31일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진다고 민주평통이 밝혔다. 장례는 민주평통과 더불어민주당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사회장은 국가와 사회에 공적을 남긴 저명인사가 사망했을 때 사회 각계 대표가 자발적으로 장의위원회를 구성해 치르는 장례의식이다. 민주평통은 유족, 정부·정당과 협의를 거쳐 고인에 대한 충분한 예우를 위해 기관장과 사회장을 겸하는 형식으로 장례 절차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수석부의장의 시신은 27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해 빈소인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될 예정이다. 참여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이 수석부의장은 베트남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현지 병원에서 치료받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전날 오후 숨을 거뒀다.
[TV서울=신민수 기자] 배우 차주영이 건강상의 이유로 공식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 26일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차주영 배우는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돼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했다"며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충분한 치료 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더 글로리'로 이름을 알린 차주영은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시스터'와 3월 방송하는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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