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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규운 회장, 10년 연속 뉴욕마라톤대회 참가

  • 등록 2025.11.03 17:18:53

 

[TV서울=신민수 기자] 대한생활체육마라톤협회 이규운 회장이 10년 연속 뉴욕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뉴욕마라톤대회는 맨해튼과 브루클린 등 5개 자치구에 걸쳐 진행되며 매년 5만5천 명 이상이 참가한다. 또, 200만 명이 넘는 뉴욕 시민들이 거리에서 응원전을 펼쳐 세계 최대의 마라톤 대회로 꼽힌다.

 

 

지난 2일(현지시간) 열린 이번대회는 세계 약 150개 나라에서 5만5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이규운 회장과 가수 션을 비롯해 9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뉴욕 맨해튼 남서부의 섬인 스태튼 아일랜드에서 시작해 브루클린, 퀸주, 맨해튼, 브롱크스 등 5개 자치구를 모두 거쳐 골인지점인 센트럴파크까지 가을 단풍이 어우러진 코스를 힘차게 달렸다.

 

 

 

이규운 회장은 이번 방미 일정 중 뉴욕마라톤대회 참가 뿐 아니라 자신의 자서전 ‘제주에서 평양까지 마라톤인생 30년’ 출판기념회를 맨하탄 소재 ‘더큰집’에서 뉴욕한인마라톤클럽(회장 나인숙) 주최로 진행했다.

 


서울시의회, ‘서울미래일자리 연구회’ 토론회 개최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서울 미래 일자리 연구회'(대표의원 이종배)가 주관하는 "AI 시대 일자리 위기, 서울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토론회가 8일 서울시의회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토론회는 정책심AI 기술 확산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특히 서울의 특수한 경제 구조와 청년층 고용 불안정 심화에 대한 선제적 정책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이효원 의원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이종배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AI 시대의 변화는 예측이 어려운 만큼 10년, 20년 뒤를 내다보는 전문가들의 고견이 필요하다”며 “오늘 논의가 시민과 지자체가 함께 미래를 준비하고 서울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김형재 정책심의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AI 시대의 일자리 위기는 서울시가 반드시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할 과제”라며 “오늘 논의될 전문가들의 진단과 해법을 시정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발표자 장지연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은 “AI 시대 일자리 소멸에 대한 우려는 과거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반복되어 온 현상”이라며 “당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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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해킹도 재해, 사이버 침해사고 안전판 마련”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서울 송파갑)은 9일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 시 기업과 이용자들에게 신속하고 실질적인 손해를 보상하는 종합적 보험제도를 마련하는 사이버재해보험법을 대표발의했다.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기업들은 사이버 위협에 노출되어 있는데, 특히 올해에만 SK텔레콤, 예스24, 서울보증보험, 롯데카드, KT, 쿠팡 등 업종을 불문하고 많은 기업들이 침해사고 발생으로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책과 함께 정보 유출로 인한 이용자들에 대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사이버 침해 사고 발생시 기업들은 심각한 정보자산 손실과 영업 중단, 소비자 배상등의 경영상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자체적인 피해 복구가 어려워 경영상의 큰 위기에 직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2024년 국내 랜섬웨어 피해 사례의 90% 이상이 중소·중견기업에서 발생 했으며, 최근 5년 사이버 해킹 전체 건수 중 82%(5286건)는 중소기업 피해로 알려지기도 했다. 발의되는 ‘사이버재해보험법’에서는 정부가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 사이버재해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보험료의 일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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