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맑음동두천 -9.4℃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8.0℃
  • 맑음대전 -3.6℃
  • 흐림대구 0.4℃
  • 구름많음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1.5℃
  • 구름많음부산 6.2℃
  • 흐림고창 -2.7℃
  • 구름많음제주 4.1℃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3.6℃
  • 흐림강진군 -0.5℃
  • 구름많음경주시 1.4℃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포토


새 드라마서 '승무원 제복' 완벽 소화한 수애·조보아 (사진)

  • 등록 2016.10.06 18:10:30



[TV서울] 승무원에 버금가는 단아한 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배우 수애와 조보아가 승무원 제복을 완벽 소화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는 24일 방송예정인 KBS2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측은 6일 수애가 승무원으로 변신한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애는 모 항공사의 승무원 제복은 물론 업스타일 헤어와 환한 미소까지 당장 공항에 가면 만날 수 있을 법한 아름다운 승무원의 모습을 하고 있다.

조보아 또한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에서 수애와 동일한 제복과 헤어를 완벽 소화한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조보아는 실제 한서대학교 항공관광과 출신으로, 데뷔 전 찍은 승무원 실습 사진에서 유달리 돋보이는 외모로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해당 드라마는 동명의 인기 웹툰 '우리 집에 사는 남자'를 원작으로 하는 미스터리 로맨틱 코미디로, '구르미 그린 달빛' 후속으로 방송된다.

수애는 이중생활로 곤혹을 겪는 승무원 '홍나리' 역할을 맡아 유쾌한 코믹 연기를, 조보아는 365일 연애 중인 승무원 '도여주'를 맡아 직장 선배 '홍나리'의 뒤통수를 치는 밉상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집 앞에서 수리·상담"

[TV서울=곽재근 기자] 삼성전자가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한다. 문의 및 신청은 거주지 인근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가능하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을 대상으로 시작되며 연내 전국 500여 개 지역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고객들은 주거지 인근에 설치되는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부스에서 사용 중인 제품의 불편 사항이나 설치 환경, 사용법 등에 대해 상담 및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점검은 무상으로 제공되며 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부품비, 공임비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필요할 경우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가정에 방문해 제품 상태를 점검하는 현장 서비스도 가능하다. 계절에 따른 제품별 사용 시기에 맞춘 집중 점검도 실시한다. 예를 들어 3∼5월에는 여름철을 대비해 설치된 에어컨의 냉방 성능과 상태를 집중 점검해 고객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는 식이다. 고객들은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부스에서 해당 아파트나 주상복합에 특화된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