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TV서울=곽재근 기자] 3일 오전 10시 40분께 강원 속초시 장사항 인근에서 50대가 테트라포드에 빠졌다가 10분만에 구조됐다.
속초해경은 신고가 들어오자 속초파출소, 구조대 등 인력과 장비를 현장에 투입해 소방 당국과A씨를 꺼냈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동절기에는 테트라포드에 묻은 바닷물이 얼어 미끄럼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되도록 주변으로는 접근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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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6·3 지방선거에서 선출하는 경기도 시군의원 정수가 4년 전보다 9명 많은 472명으로 확정된 가운데 2인 선거구와 3~5인 선거구의 변동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시군의원획정위원회는 31개 시군의회 전체 의원정수를 463명에서 472명으로 9명 늘리는 내용의 선거구획정 초안을 마련해 전날까지 의견 조회를 실시했다. 의견 조회 대상은 주요 정당(국회에 의석을 가진 정당)과 31개 시군의회다. 초안을 보면 시군의회 의원정수는 463명에서 472명(지역구 415명, 비례 57명)으로 9명 증원됐다. 인구수 증가에 따라 5명이 늘었고, 중대선거구제 시범지역(3개 선거구)에 4명이 추가됐다. 의원 정수가 늘어난 시군의회는 화성(6명), 용인·평택(각 2명), 광명·광주·양주·오산·파주(각 1명)이며 줄어든 시군의회는 성남·부천(각 2명), 안산·이천(각 1명) 등이다. 2인 선거구는 87개에서 82개로 줄였고 3~5인 선거구는 75개에서 80개로 늘렸다. 3인 선거구의 경우 69개에서 70개로, 4인 선거구는 5개에서 8개로, 5인 선거구는 1개에서 2개로 각각 늘렸다. 의견 조회에서는 선거구역 조정을 요구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2일 소액·다수의 불법행위 피해자를 구제하기 위한 '집단소송법 제정'을 두고 공청회를 열었다. 더불어민주당 및 친여 성향 야당 의원들은 개인 피해자의 권리 구제를 위해 집단소송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반면 국민의힘 의원들은 집단소송제 도입 필요성을 일부 인정하면서도, 기획소송 남발로 인해 중소기업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집단소송제는 피해자 일부가 소송을 제기해 승소할 경우, 판결 효력이 모든 피해자에게 적용돼 나머지 피해자도 배상받을 수 있는 제도다. 우리나라는 2005년 증권 분야에만 집단소송제가 도입됐다. 민주당 김기표 의원은 "손해를 가한 만큼 배상하게 하고 손해를 배상받을 권리는 자본주의와 민법의 대원칙이지만, 현실적으로 굉장한 피해를 보고도 소송을 못 하는 경우가 많다"며 "기업이 손해를 끼치고도 배상하지 않은 금액은 부당이득으로, 보호할 가치가 있는 재산권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쿠팡을 거론하면서 "쿠팡에 대해선 피해자들이 어떤 식으로든 소송해야 하는 상황이며, 법원이 소송을 허가할 수 있는 조항을 법안에 넣으면 남소 우려
[TV서울=이천용 기자] 한국자원봉사협의회(상임대표 남영찬, 이하 한봉협)은 지난 2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기념식’을 갖고 ‘K-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허은아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 정무성 현대차정몽구재단 이사장 등 정부 및 재계인사를 비롯해 남영찬 한봉협 상임대표, 박정석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등 자원봉사 관계자 400여 명이 함께했다. ‘K-봉사의 울림, 세계를 채우는 선율’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한국위원회 위촉, 슬로건 선포, 지방 정부 10대 테마 릴레이 선언, 공동선언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윤호중 장관, 허은아 국민소통비서관, 정무성 이사장, 남영찬 상임대표 등 각계각층을 대표해 ‘한국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26명은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홍보하고 자원봉사 가치 확산에 나서게 된다. 이들은 위촉식에서 지난해 자원봉사 연구 용역을 통해 도출된 비전 피켓을 들고 자원봉사를 통한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사회적 바람을 표현했다. 대국민 공모와 온라인 투표를 거쳐 선정된 ‘K-봉사의 울림, 세계를 채우는 선율’ 슬로건은 올해 세계자원봉
[TV서울=신민수 기자] 밴드 이날치가 21일 오후 6시 첫 글로벌 싱글 '떴다 저 가마귀'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하이크가 밝혔다. 이날치의 글로벌 싱글 발매는 미국의 유명 밴드 토킹 헤즈의 리더 데이비드 번이 설립한 인디 레이블 루아카 밥과의 계약을 통해 이뤄졌다. 장르와 국적의 경계를 넘는 음악을 선보인 루아카 밥이 이날치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음악에 주목해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이번 신곡은 두 대의 베이스 패턴 위에 드럼이 얹어진, 1970∼80년대를 연상시키는 곡이라고 소속사는 소개했다. 이날치는 오는 6월 캐나다 오타와, 몬트리올, 밴쿠버에서 열리는 재즈 페스티벌에 참여한 뒤 북미·유럽 등 20여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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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4월 22일 15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