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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송파 한성백제문화제, '피너클 어워드' 안전관리 동상 수상

  • 등록 2026.01.06 08:39:54

 

[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지역 대표 축제인 한성백제문화제가 '피너클 어워드' 세계 대회에서 '베스트 안전준비 및 위기관리 계획' 부문 동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피너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IFEA WORLD)가 매년 주최하는 축제 올림픽이라고 구는 전했다. 민선 8기 들어 구는 한성백제문화제를 글로벌 문화축제로 진화시키고 관람객 안전을 위한 전방위 시스템을 완성했다.

서강석 구청장은 "한성백제문화제가 프로그램의 우수성뿐 아니라 축제의 안전성도 갖춘 수준 높은 축제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명품 문화축제로서 도시 위상을 높이고 송파의 문화 저력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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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전 대통령, "계엄은 구국의 결단…내란 논리 납득 어려워" [TV서울=이천용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해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단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윤 전 대통령은 20일 오후 변호인단을 통해 배포한 A4 2장, 약 1천자 분량의 입장문을 통해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지는 못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이 국회에 군을 투입하는 등 헌법기관의 기능을 마비·정지시키려는 국헌문란의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켰다고 보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는데 이러한 논리를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취지다. 윤 전 대통령은 "(재판부가) 장기 집권을 위해 여건을 조성하려다 의도대로 되지 않아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특검의 소설과 망상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면서도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사법부의 독립을 담보할 수 없고 법과 양심에 의한 판결을 기대하기 곤란한 상황"이라며 "항소를 통한 법적 다툼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 깊은 회의가 든다"라고도 했다. 그는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저의 판단과 결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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