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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인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증축 마치고 재개관…3월 정식 운영

  • 등록 2026.01.30 06:46:48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시 동구는 29일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증축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재개관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김찬진 동구청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동구는 사업비 149억여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의 박물관 건물을 지상 3층(연면적 3천640㎡)으로 증축했다.

이번 증축으로 상설전시실이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늘었다.

 

상설전시실1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후반까지 다양한 인천 시민들의 삶을 살펴보는 전시물을 전시하며, 상설전시실2는 과거 수도국산 달동네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또 시대별 TV와 라디오 등 가전제품을 소개하는 아카이브 전시실과 기증전시실 등이 새로 조성됐다.

기존 기획전시실은 2층으로 이전했으며, 달동네놀이체험공간은 어린이전시실로 탈바꿈했다.

증축 공사로 2023년 10월 휴관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다음 달 1일부터 시범 운영하고 오는 3월 정식 개관한다.

동구 관계자는 "전시를 누구나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유니버셜 디자인'을 적용했다"며 "박물관이 지역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박물관은 1960∼1970년대 인천 원도심 수도국산의 달동네 생활상을 담고자 2005년 옛 달동네 터에 지어졌다.


슈퍼모델 아름회,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전달

[TV서울=신민수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는 슈퍼모델 아름회(회장 박세련)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 2층 전달식장에서 열렸으며, 슈퍼모델 아름회 박세련 회장과 회원들을 비롯해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슈퍼모델 아름회는 1995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수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비영리 사회공헌 단체로, 패션·문화 분야에서 비롯된 영향력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부·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서울 사랑의열매와의 인연은 지난 2006년 자선 패션쇼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이후 홍보대사 활동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실천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서울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세련 회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름회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아름회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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