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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시의회 오봉수 의원, ‘문일고등학교’ 감사패 수상

  • 등록 2018.02.09 09:20:04


[TV서울=나재희 기자] 시의회 오봉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1)이 지난 6문일고등학교에서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문일고등학교는 금천구에 있는 학교로, 1975년에 개교한 가톨릭계열 명문 사립학교이다. 문일고등학교 교장은 수여식에서 오봉수 시의원은 평소 교육환경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진심을 담아 노력해 주셨다그 동안의 업적과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감사패를 수여 한다고 말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오 의원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이 미래의 금천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학교관계자 및 지자체와 연계하여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교육환경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활동을 해온 바 있다.  

오 의원은 선출직 의원으로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패를 받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교육환경개선은 앞으로도 계속되어야한다부족한 부분들을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더 뛰어야 되는데 잘하고 있나 스스로 반성하게 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 의원은 앞으로 더 노력해서 의정활동을 잘 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뛰겠다뜻 있은 감사패를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금통위원들 "금리 내리기엔 환율·집값 위험 커"

[TV서울=이천용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들은 지난 15일 전원일치 의견으로 5연속 기준금리 동결(연 2.50%)을 결정하면서, 환율과 집값 불안을 주요 근거로 들었다. 한은이 3일 공개한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이창용 총재를 제외한 6명 위원은 모두 현재 수준에서 금리를 묶는 데 동의했다. 동결을 지지한 한 위원은 당시 회의에서 "지난 회의 시점(작년 11월 27일)과 비교해 통화정책을 조정할 만한 경제환경이나 지표의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며 "미국 정책금리 인하에 따른 대내외 금리차 축소와 당국의 다각적 안정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대외 환경과 외환 수급 미스 매치(불일치)로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되고,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로 시장 금리가 상당 폭 상승했다. 주택 가격도 오름폭이 다소 완화됐지만 불안한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아울러 "실물 경제가 충분하지는 않지만 점진적으로 회복 흐름에 진입하는 가운데, 가격 변수들이 높은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정책 변화를 주시하고 방향을 모색하는 상황에서 특정 방향으로 모멘텀(동인)을 줄 수 있는 통화정책 조정은 조심스럽다"며 "지난 회의에 이어 금융안정에 보다 중점을 둬야 할 것"이라

金총리 "정부 군기반장… 정부 업무보고, 성과 보고 되도록 채찍질“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6개월 후의 업무보고가 그냥 하는 보고가 아닌 성과 보고가 될 수 있도록 채찍질하는 (정부) 군기반장 역할이 이제 (내게) 넘어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중소·벤처기업 대표와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K-국정설명회'에서 "군기반장 노릇을 오늘부터 시작한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제가 오늘 교육부 장관께도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주제로) 토론하자고 말씀드렸다"면서 "앞으로 각 부처를 돌면서 하나씩 제일 중요한 문제를 놓고 토론하며 할 것을 하고, 규제를 풀겠다고 말만 한 것이 있으면 그렇게 (되도록) 점검해 가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특정 정권이나 정파를 위해서가 아니다"라며 "지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나라가 안 되니까 (이것이) 대한민국의 숙제라는 책임 의식을 갖고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전날 기자간담회에서도 "정부 각 부·처·청의 핵심 과제 및 범부처 개혁 과제를 직접 챙기겠다"며 "장·차관 및 간부들과 소통 및 점검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근 미국을 방문했던 김 총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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