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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등산 애호가, 워싱턴주 국립공원에 1백만달러 유산 기부

  • 등록 2018.04.07 11:50:21


[TV서울=나재희 기자] 생전에 산을 좋아했던 여성이 유산으로 워싱턴주 3개 국립공원에 1백만달러를 유산 기부해 화제다.

워싱턴국립공원기금(WNPF)은 워싱턴주에서 태어났지만 말년을 캘리포니아에서 보낸 베티 월레스가 유산으로 이같이 기부했다고 밝혔다.

올림피안에 따르면 월레스의 질녀이자 유산 신탁인인 체리 라이언은 성명을 통해 월레스 가족은 그녀의 이름으로 1백만달러를 기부, 다양한 국립공원 프로젝트에 이 돈이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레이니어와 올림픽 국립공원은 이 돈으로 야생지에서 활동하는 레인저드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컴퓨터 디스패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레인저들의 안전을 개선하고 출동시간을 줄이겠다는 것이다.

 

노스 캐스케이드 국립공원은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인프라 개선에 이 자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제공: 조이시애틀뉴스(제휴사)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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