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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차유람 섹시 보이시 화보 공개

'개구쟁이 소녀' 차유람, '뭘 입어도 완벽 S라인'

  • 등록 2014.09.24 15:01:57

황금거탑’, ‘예체능이 끝인 줄 알았어? 차유람의 무한매력

황금거탑으로 연기 나선 차유람, 4매력에 퐁당~’

차유람, 매력 어디까지? 보이시부터 큐티까지 '퍼펙트 당구여신'


최근 KBS2 ‘우리동네 예체능’, SBS ‘런닝맨및 드라마 연애의 발견카메오 출연, tvN ‘황금거탑합류 등으로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당구 여신' 차유람이 톡톡 튀는 4가지 매력을 뽐내며 화보를 촬영했다.

프리미엄 트렌드 포토진 앨리시아
(Allycia, http://www.allycia.co.kr/)를 통해 공개된 차유람의 이번 화보는 'Playful girl(개구쟁이 소녀)' 콘셉트로 차유람의 매력을 한껏 끌어냈다.

트렌디한
2030 여성을 위한 의류 브랜드 다바걸과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차유람은 뿔테 안경에 데님 셔츠, 멜빵에 체크 패턴 팬츠로 보이시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미니드레스에 검은 하이힐을 신자 단번에 큐티하고 러블리한 소녀로 변신했다.

그런가 하면 도발적인 블랙 핫팬츠에 그레이 스웻셔츠
, 하키채를 매치에 스포츠 스타의 본분에 맞는 스포티한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통이 넓은 블랙 롱 팬츠
, 미래적인 화이트 셔츠를 입은 컷에서는 차유람 특유의 차갑고 도도한 무표정으로 '시크 여신'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차유람은
"몸이 매우 마른 편이어서 다양한 스타일을 딱 맞게 소화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화보 촬영 의상은 제 취향과 사이즈에 모두 딱 맞았다"며 스스로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바걸 관계자는
"차유람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모델 못지 않은 완벽 몸매에 톡톡 튀는 재기발랄한 의상들이 더해져 'Playful girl'의 이미지를 100% 살려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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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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