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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2018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서울과 수원에서 지역예선 열려

  • 등록 2018.05.24 10:23:15

[TV서울=이준혁 기자] 2018실버세대를 위한 문화축제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서울, 경기(인천)지역(서울 6월 19일(화)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수원 6월 28일(목) 장안구청 내 한누리아트홀) 어르신예술인 예선이 열린다.

실버문화페스티벌은 2005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시작된 어르신 문화 프로그램사업 대표 행사로 60세이상 어르신의 문화가치를 공유하고 정보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문화를 통해 더 젊고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어르신 대표 문화축제이다.

이번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는 60세이상 어르신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분야는 양악, 국악, 무용(춤), 악기연주, 밴드공연, 합창, 연극 등 무대공연형식(5분 이내) 팀이면 참가할 수 있다. 대중가요는 제한하며 단 밴드 공연으로는 가능하다.

서울, 경기(인천)지역 예선 참가팀 중 샤이니스타 10팀을 선정하여 상패를 수여하며 최종 2~3팀 선정 후 본선 진출 기회가 주어지며, 본선 진출팀 중 최우수팀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함께 수상하게 된다.

서울지역 예선은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경기(인천)지역 예선은 수원 장안구청 내 한누리아트홀에서 각각 오후 1시에 진행된다.

이번 공연엔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베리포(berry4)키즈그룹과 맘마미아 주부밴드와 건아들박대봉이 출연하여 중간 중간 축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서울과 경기(인천)지역 예선 기획진행을 맡은 토브콤은 참가자분들의 편의와 즐거움을 드리기 위한 천연 삼푸바디워시 샘플용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실버문화페스티벌을 위해 한국문화원연합회에서 참가자 전원에게 다목적 여행용 가방 증정과 힐링바이오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접수기간은 선착순 지역별 25개팀으로 6월 8일 5시 마감되며 접수방법은 한국문화원연합회와 토브콤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접수나 팩스접수가 가능하다.

참가자 접수는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한덕수 전 총리·특검 모두 '징역 23년' 1심 판결에 항소

[TV서울=이천용 기자]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 역시 1심 법원이 무죄로 판단한 혐의들에 대해 다시 심리 받겠다며 항소장을 제출했다. 한 전 총리 측과 특검팀은 26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한 전 총리 측은 구체적인 항소 이유를 밝히지는 않았다. 재판부가 유죄로 판단한 부분에 대한 법리 적용 오류와 양형 부당 등을 사유로 적시했을 것으로 보인다. 더 자세한 내용은 향후 항소이유서에 담길 전망이다. 항소장은 1심 법원에, 항소이유서는 2심 법원에 낸다. 특검팀은 무죄 부분에 대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1심 재판부가 무죄로 판단한 계엄 해제 국무회의 지연 혐의, 비상계엄 선포 후 절차적 요건 구비 시도 혐의 등에 대해 다시 판단 받겠다는 취지다. 앞서 지난 21일 재판부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법정구속했다. 전직 국무총리가 법정에서 구속된 것은 헌정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한 전 총리는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남용을 견제

與, 이해찬 전 총리 별세에 침통 속 추모… 모임·행사 등 연기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6일 급작스레 날아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 소식에 내내 침통한 분위기였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갈라졌던 최고위원들은 공식 석상에서 논쟁을 자제하고 이 전 총리의 업적을 함께 되새기며 고인을 추모했다. 민주당은 이날 당초 제주에서 개최하려던 최고위원회의를 국회에서 열었다. 이 전 총리의 장례 준비 등을 위해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서울에 머무르기로 한 데 따른 결정이었다. 정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 민주당의 큰 별이 졌다"며 "민주주의의 거목 이 전 총리의 영면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민주당이 지나온 어려운 과정을 모두 이겨내고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전국 정당으로 거듭나는 데 함께 해 주시고 이끌어주셨던 모습이 생각난다"며 "고인이 걸어온 민주주의의 여정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박지원 최고위원은 감정이 북받친 듯 발언을 잇지 못하고 "서면으로 (메시지를) 대체하겠다"고 했다. 이날 회의에는 혁신당과의 합당 문제 등을 둘러싸고 정 대표와 각을 세우던 이언주·강득구·황명선 최고위원도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23일 최고위에 불참하며 정 대표의 독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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