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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강동구, (재)기후변화센터 주최 ‘2014.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 수상

기후변화 대응 1가구 1발전 추진, 탄소중립 숲조성, 신재생에너지 체험존 조성 등 에너지 효율화

  • 등록 2014.10.22 10:23:50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기후변화 글로벌 네트워크 조직인 기후변화센터에서 주최한 ‘2014.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기후변화센터(명예이사장 고건, 이사장 이장무 서울대총장)가 한 해 동안 사회 각 분야에서 국내 기후변화대응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역량있는 지자체, 기업, 기관,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11년 제정되었다.

2012
년부터 지방자치단체부문을 선정·시상하고 있으며, 올해 강동구는 광주광역시와 함께 2014년 지방자치단체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강동구는
2005년 대비 2020년까지 온실가스 22% 감축을 목표로 정하고 1가구 1발전 추진, 탄소중립 숲조성, 신재생에너지 체험존 조성 등 에너지효율화를 통한 에너지 저소비형 도시 구축을 위해 다양한 에너지정책을 추진해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 에너지 위기와 기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원전하나줄이기 인센티브 사업에서 주민참여형 에너지절약 활성화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활성화하여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 친환경 에너지 저감도시로 인정받았다.

20
일 라비두스(중구 필동로57)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강동구가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자연과 사람, 따뜻한 공동체를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해식 구청장은
이제는 우리가 쓰는 에너지는 우리 손으로 생산해 내는 새로운 단계의 환경 실천을 할 때가 왔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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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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