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흐림동두천 13.8℃
  • 흐림강릉 17.1℃
  • 연무서울 15.0℃
  • 대전 13.4℃
  • 대구 13.0℃
  • 울산 12.7℃
  • 광주 12.5℃
  • 부산 13.9℃
  • 흐림고창 12.5℃
  • 제주 15.5℃
  • 흐림강화 13.0℃
  • 흐림보은 13.9℃
  • 흐림금산 12.4℃
  • 흐림강진군 12.1℃
  • 흐림경주시 13.0℃
  • 흐림거제 12.4℃
기상청 제공

사회


제2회 대한민국 반려동물문화대축제 Seoul 2014 개최

대한민국반려동물문화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 등록 2014.10.25 10:47:26
10월 25일 토요일 1시 문래역 인근 서울남부교육지원청 앞마당에서 펼쳐지는 ‘2014년 제2회 대한민국 반려동물문화 대축제’에서는 반려동물문화 단체와 시민 스스로 참여하는 반려동물 이벤트가 전개될 예정이다. 
매년 10만 마리 이상의 유기동물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유기동물 방지 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동물등록제 홍보는 물론 유기동물의 사회적인 문제를 시민들이 좀 더 느끼고 문제 방지를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행사로 진행한다. 

부스구성에 있어서 눈에 띄는 내용으로는 가정에서 함께 동고동락하고 있는 페럿, 이구아나, 뱀 등 다양한 반려동물도 참석하여 소통의 장을 갖는다는 점이다. 

이 행사는 유기견들에게 새로운 입양의 기회를 주고 각종 희귀동물을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으로 이루어져 주말에 아이들을 데리고 가족단위 관람에도 좋다. 

또한 반려동물문화 대축제를 주최한 대한민국반려동물문화협의회에서는 서울시문래청소년수련관에서 협회창립총회도 당일 개최한다고 밝혔는데, 이날 행사에서는 협의회 출범 취지와 방향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동물사랑 메시지를 담은 감동의 무대 프로그램도 계획되어 있다고 말했다. 

반려동물등록 이벤트와 관련한 문의는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대축제(대표 김지원) 사무실(02-802-4040)로 문의하면 된다. 

- 행 사 명 : 제2회 대한민국 반려동물문화대축제 Seoul 2014 
- 일 시 : 10월 25일(토요일) 오후 1시~오후 5시 
- 장 소 : 서울남부교육지원청 앞마당 
- 주 최 : 대한민국반려동물문화협의회(02-802-4040) 
http://www.humanimal.kr/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