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7.0℃
  • 흐림강릉 2.8℃
  • 맑음서울 7.7℃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6.7℃
  • 맑음울산 5.0℃
  • 맑음광주 8.7℃
  • 맑음부산 8.3℃
  • 맑음고창 8.1℃
  • 맑음제주 10.5℃
  • 맑음강화 6.8℃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8.9℃
  • 구름많음경주시 3.6℃
  • 구름많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TV서울] ONEWAY ROOKIE BATTLE, 성황리 종료… 팝핀 1위 ‘YUNS’&’POPPIN METT’·힙합 1위 ‘5000& ONE’ 수상

  • 등록 2018.07.13 09:42:24

[TV서울=이준혁 기자] WD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고 넉다운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ONEWAY ROOKIE BATTLE Vol. 1’이 지난 7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날 힙합과 팝핀 장르를 합쳐 총 200여명의 루키들이 대회에 참가했고 관람객 입장이 가능했던 본선에는 약 100여명의 관람객이 추가로 입장하여 대회장을 가득 메웠다. 대회에는 루키임을 믿기 힘든 실력의 루키들이 대거 참가하여 최대 3차 예선까지 거치며 각 장르 8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다.

긴장감 넘쳤던 본선 이후 힙합 부분은 ‘5000&유상원’, 팝핀 부분은 ‘YUNS&박정우’ 팀이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J.ROC&임정섭’ 팀과 ‘SOUL BIN&김종균’ 팀에게 돌아갔다.

각 부분 우승자에게는 현금 2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졌다. 시상은 WD엔터테인먼트의 이재우 이사가 맡았다.

본선은 배틀뿐 아니라 호스트인 1.B.T.H의 ‘1WAY’와 1.B.T.H의 리더 길지원의 신곡 ‘뼛속까지 댄서’ 무대와 함께 각 장르 베틀 게스트들의 초호화 합동공연과 함께 저지인 크레이지 쿄와 키밀의 무대까지 풍성하게 꾸며져 역대급 루키배틀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 지도부 "다시 모셔올 것"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 노선 문제를 놓고 강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언론에 공지한 '사퇴의 변'을 통해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보려 했다"며 "그러나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는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책임을 제가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의 승리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지난달 12일 임명된 지 29일 만이며, 지난달 19일 공관위가 공식 출범한 지 22일 만이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대구와 부산시장 후보 경선 방식 등에 대한 당 지도부 및 일부 공관위원들과의 이견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장은 보수 지지세가 강한 이들 지역에 대해 오디션을 비롯해 '변화와 혁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방식의 공천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당연직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 지도부 "다시 모셔올 것"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 노선 문제를 놓고 강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언론에 공지한 '사퇴의 변'을 통해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보려 했다"며 "그러나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는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책임을 제가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의 승리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지난달 12일 임명된 지 29일 만이며, 지난달 19일 공관위가 공식 출범한 지 22일 만이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대구와 부산시장 후보 경선 방식 등에 대한 당 지도부 및 일부 공관위원들과의 이견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장은 보수 지지세가 강한 이들 지역에 대해 오디션을 비롯해 '변화와 혁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방식의 공천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당연직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