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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마포구,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우수기관’선정

2013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에너지목표관리 실적 평가, 지자체 부문‘전국2위’

  • 등록 2014.11.20 10:10:49

태양광발전기 설치, 냉난방기 가동 제한 등으로 기준배출량 대비 22.4% 감축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2013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제이행 평가에서 전국 지자체부문 2위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제는
2011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온실가스 에너지 배출량을 기준배출량(2007~2009년 평균배출량)에서 2015년까지 2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시행되고 있다. 대상기관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도교육청, 공공기관, 지방공사·공단 등 760여 개에 이른다.

마포구는
2013년 기준배출량 대비 22.4%를 감축하였는데, 이는 이행계획(16% 감축)보다 370톤 이상을 더 감축한 실적이다.

이번 성과로 마포구는 지난
17일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공공부문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 2013년도 운영성과 보고대회에서 전국 지자체부문 2위를 차지해, 환경부장관 표창과 함께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 현판 및 정부 포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구는 온실가스 에너지 배출량 감축을 위해
태양광 발전기 설치 피크시간대 냉난방기 가동 제한 고효율 절전형 LED 조명기기 교체 시설개선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에너지 절약에 주력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시설개선과 더불어 지속적인 온실가스 저감 실천 교육을 통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도록 분위기를 마련하는 등 인식변화를 함께 제고하여 온실가스 감축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구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총무과, 16개 동주민센터, 관내 여러 시설들 그리고 우리구 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이룬 성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펼쳐가겠다.”라고 말했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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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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