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흐림동두천 13.8℃
  • 흐림강릉 17.1℃
  • 연무서울 15.0℃
  • 대전 13.4℃
  • 대구 13.0℃
  • 울산 12.7℃
  • 광주 12.5℃
  • 부산 13.9℃
  • 흐림고창 12.5℃
  • 제주 15.5℃
  • 흐림강화 13.0℃
  • 흐림보은 13.9℃
  • 흐림금산 12.4℃
  • 흐림강진군 12.1℃
  • 흐림경주시 13.0℃
  • 흐림거제 12.4℃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설계도면 같은 북한산과 한양도성의 생생함을 만나다

서울도서관, 김석환의 북한산과 한양도성 스케치 100여점「북한산과 한양도성전」개최

  • 등록 2014.12.08 18:01:29

서울도서관은 건축가 김석환의 북한산과 한양도성 스케치 100여점을 전시하는 북한산과 한양도성전을 개최한다.

김석환은 서울 시립대 건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 1994년 터울건축을 개설하여 작품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서울산업대, 광주대, 삼육대 겸임교수 등을 역임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1999년 건축문화의해 초대작가 및 서울시 MP 등을 역임하였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일산신도시K씨주택, 곤지암주택. 청풍헌, 목마도서관 등이 있다. 저서로는 본연성, 덤덤함, 한국전통건축의 좋은느낌등이 있다.

12
9일부터 1228일까지 서울도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북한산과 한양도성의 경관을 현장에서 직접 스케치한 작품들이 전시하여 북한산의 지형지세를 바탕으로 이룩된 수도, 서울의 정체성과 역사와 문화의 체취를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한양도성과 북한산을 건축가의 관점에서 설계 도면을 그리듯이 북한상과 한양도성의 면모를 생생히 담아내어
, 수려한 산과 도성, 궁궐의 아름다움을 전하여 전통과 역사, 그리고 자연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개관시간 중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