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흐림동두천 4.7℃
  • 구름많음강릉 5.7℃
  • 흐림서울 7.2℃
  • 흐림대전 7.6℃
  • 구름많음대구 8.3℃
  • 구름많음울산 8.3℃
  • 흐림광주 10.9℃
  • 흐림부산 9.6℃
  • 흐림고창 6.4℃
  • 제주 12.8℃
  • 흐림강화 3.7℃
  • 흐림보은 4.4℃
  • 흐림금산 5.9℃
  • 흐림강진군 10.0℃
  • 구름많음경주시 4.8℃
  • 구름많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본죽이 만든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 크리스마스 나눔 캠페인 실시

전 회원 대상으로 15% 할인쿠폰 지급
‘베이비본’ 제품 구매 시 구매 금액의 5% 전주영아원에 자동 기부
응원 댓글 남기면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적립금 지급

  • 등록 2018.12.20 10:21:01

[TV서울=최형주 기자] 본죽이 만든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21일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보니의 산타가 되어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베이비본 홈페이지를 통해 자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결제 금액 5%를 자동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적립된 금액은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 소속의 전주영아원에 전액 전달된다.

적립된 기부금은 21일 전주영아원을 방문하여 직접 전달할 예정이며, 본그룹 전체 직원들의 기증품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고객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베이비본 홈페이지에 가입된 전 회원에게 15% 할인쿠폰이 지급되고, 응원 댓글을 남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적립금이 제공될 예정이다.

순수본 김용태 대표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베이비본을 이용해주시는 고객과 본그룹 직원이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뜻 깊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영유아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정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순수본은 ‘본죽’, ‘본도시락’, ‘본설렁탕’ 등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인 본아이에프의 자회사로 이유식, 실버식 등 0세부터 100세까지의 프리미엄 건강식을 제조 및 판매하는 전문기업이다. 베이비본의 전 제품은 친환경 원재료로 사용하며 해썹인증을 받은 ‘본라이프푸드랩’에서 총 9단계의 생산 공정을 거쳐 안전하게 만들어지고 있으며 프리미엄 영유아식 ‘베이비본’을 론칭 후 친환경 식재료로 만든 이유식과 유아식을 성장 발달에 따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강원도지사 선거 '김진태 vs 우상호' 맞대결…막 오른 본선 경쟁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선거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여야 후보 맞대결 구도로 확정됐다. 양 정당의 단수 공천으로 여야 후보가 조기 확정되고, 국민의힘 염동열 예비 후보가 당 공천을 수용하면서 양강 구도의 본선 레이스도 빨라졌다. 17일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강원도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진태 도지사는 자신의 SNS에서 "4년 전을 생각하면 감사할 따름"이라며 "이제 더 도민 속으로 들어가겠다. 도민과 함께한 강원 발전은 계속된다"고 밝혔다. 국힘 공관위는 김 지사를 두고 "검증된 도정 책임자"라며 "강원도의 안정적 안착과 과감한 규제 개혁, 투자 유치로 새로운 도약의 토대를 탄탄하게 다져왔으며, 그 탁월한 추진력을 인정받아 도지사 후보로 다시 한번 낙점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27일 이번 지선 '1호 공천'으로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일찌감치 확정했다. 민주당 공관위는 우 전 수석에 대해 "강원자치도 출범 이후 새로운 도약의 갈림길에 선 지금,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협력 및 정책 추진 경험이 중요하다"며 "우 후보는 강원 발전을 견인할






정치

더보기
여야 원내대표, '尹정치검찰 조작기소 국조' 협상 평행선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여야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의 이른바 조작기소 의혹과 관련한 국정조사 계획서 처리 문제를 논의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한 원내대표는 회동 뒤 기자들에게 "(야당과) 현격한 의견 차이가 있어서 더 논의할 것 같다"며 "현재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여당의 일방적인 국조 계획서 채택에 반대한다는 말씀을 드렸다"며 "계속 논의하려 한다"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11일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등의 검찰 수사·기소 과정을 대상으로 하는 국조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국조를 통해 조작 의혹의 실체가 드러나면 검찰은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를 취소해야 한다는 게 민주당의 입장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통령 한 사람의 공소 취소를 위해 입법권이 남용되고 있다며 국조 추진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민주당은 19일로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 국조 계획서를 상정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이 반대 입장을 고수할 경우 민주당 주도로 처리 절차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