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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시청소년시설협회, 청소년정책자문위원 위촉식 개최

서울시청소년시설장·청소년관련학과 교수·청소년전문가들로 구성
유형별 청소년 전문가들로 구성
“청소년들을 위한 실질적 정책 만들어 서울시에 제안할 것”

  • 등록 2018.12.26 09:41:17

[TV서울=최형주 기자]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협회가 급변해가는 시대에 발맞춰 서울시청소년시설장, 청소년관련학과 교수, 청소년전문가들로 구성된 서울시청소년시설협회 ‘청소년정책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원회)’ 위촉식과 간담회를 지난 18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진행된 위촉식은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장’들로 구성된 18명의 내부자문위원들과 위촉식이 진행, 지난 20일은 ‘청소년관련학과 교수’, ‘청소년전문가’로 구성된 8명의 외부자문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진행됐다. 특히 자문위원회 구성은 유형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다양한 분야에서의 정책이 개발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청소년 정책연구, 서울시 청소년시설 운영에 관련하여 다각도의 새로운 정책을 개발하고, 청소년정책세미나 등을 통해 다양한 방면에서의 정책제안들을 구상할 것이다.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협회 권준근 회장은 “이번 자문위원회를 통해 청소년들을 위한 실현 가능한 실질적인 청소년정책을 만들어 서울시에 제안할 것이며 각 청소년시설을 운영하면서 변화와 발전을 함께 취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강원도지사 선거 '김진태 vs 우상호' 맞대결…막 오른 본선 경쟁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선거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여야 후보 맞대결 구도로 확정됐다. 양 정당의 단수 공천으로 여야 후보가 조기 확정되고, 국민의힘 염동열 예비 후보가 당 공천을 수용하면서 양강 구도의 본선 레이스도 빨라졌다. 17일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강원도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진태 도지사는 자신의 SNS에서 "4년 전을 생각하면 감사할 따름"이라며 "이제 더 도민 속으로 들어가겠다. 도민과 함께한 강원 발전은 계속된다"고 밝혔다. 국힘 공관위는 김 지사를 두고 "검증된 도정 책임자"라며 "강원도의 안정적 안착과 과감한 규제 개혁, 투자 유치로 새로운 도약의 토대를 탄탄하게 다져왔으며, 그 탁월한 추진력을 인정받아 도지사 후보로 다시 한번 낙점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27일 이번 지선 '1호 공천'으로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일찌감치 확정했다. 민주당 공관위는 우 전 수석에 대해 "강원자치도 출범 이후 새로운 도약의 갈림길에 선 지금,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협력 및 정책 추진 경험이 중요하다"며 "우 후보는 강원 발전을 견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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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尹정치검찰 조작기소 국조' 협상 평행선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여야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의 이른바 조작기소 의혹과 관련한 국정조사 계획서 처리 문제를 논의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한 원내대표는 회동 뒤 기자들에게 "(야당과) 현격한 의견 차이가 있어서 더 논의할 것 같다"며 "현재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여당의 일방적인 국조 계획서 채택에 반대한다는 말씀을 드렸다"며 "계속 논의하려 한다"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11일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등의 검찰 수사·기소 과정을 대상으로 하는 국조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국조를 통해 조작 의혹의 실체가 드러나면 검찰은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를 취소해야 한다는 게 민주당의 입장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통령 한 사람의 공소 취소를 위해 입법권이 남용되고 있다며 국조 추진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민주당은 19일로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 국조 계획서를 상정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이 반대 입장을 고수할 경우 민주당 주도로 처리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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