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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에이수스, 인텍엔컴퍼니와 ‘PC방 사장님 지원’ 프로그램 진행

35만원 상당의 공기청정기와 DP용 X배너 지원

  • 등록 2018.12.27 09:50:01

[TV서울=최형주 기자] 에이수스 코리아(이하 에이수스)가 인텍엔컴퍼니와 PC방 사장님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에이수스 그래픽 카드 기반으로 운영되는 PC방 지원을 통해 강력한 성능과 안정성을 갖춘 에이수스 그래픽카드를 고객들에게 보다 널리 알리고 PC방 내부 환경 개선 및 홍보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한 취지로 준비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에이수스의 GeForce® DUAL GTX 1060 시리즈 50대 이상 혹은 GeForce® RTX 20 시리즈 20대 이상을 구매한 PC방 사장님 대상으로 35만원 상당의 공기청정기와 X배너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에이수스의 DUAL GTX 1060 시리즈는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의 PCB에 화이트 쿨러 조합으로 특허 받은 윙블레이드 팬을 탑재하여 우수한 쿨링 효율을 자랑한다. 특히 100% 자동 제조 과정으로 업계 유일의 Auto-Extreme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어 제품에 대한 일관성 있는 퀄리티 유지 및 안정성이 향상됐다. 또한 Super Alloy Power II 부품을 도입해 효율성과 전력손실을 최소화해 품질과 내구성을 모두 확보한 모델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에이수스 RTX 20 시리즈는 신형 AXIAL 쿨러를 장착하여 전보다 더욱 두꺼워진 히트싱크로 발열해소에 최적화 되어있으며 DUAL 시리즈의 경우 144시간의 강력한 테스트를 통한 검증된 PCB로 제작되었다. RTX 20시리즈는 강력한 기술력과 내구성 외에도 슈라우드 및 백플레이트 양쪽에 Aura RGB 조명을 제공하여 세련되고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PC방 사장님 지원 프로그램은 지난 24일부터 2019년 1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이메일로는 2019년 2월 10일까지 접수 받는다. 또한 해당 이벤트의 경품은 2019년 2월 10일 접수 마감 후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

에이수스는 이번 프로그램이 PC방 사장님들에게 보다 좋은 기회로 다가가 많은 유저들에게 최적의 PC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원도지사 선거 '김진태 vs 우상호' 맞대결…막 오른 본선 경쟁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선거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여야 후보 맞대결 구도로 확정됐다. 양 정당의 단수 공천으로 여야 후보가 조기 확정되고, 국민의힘 염동열 예비 후보가 당 공천을 수용하면서 양강 구도의 본선 레이스도 빨라졌다. 17일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강원도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진태 도지사는 자신의 SNS에서 "4년 전을 생각하면 감사할 따름"이라며 "이제 더 도민 속으로 들어가겠다. 도민과 함께한 강원 발전은 계속된다"고 밝혔다. 국힘 공관위는 김 지사를 두고 "검증된 도정 책임자"라며 "강원도의 안정적 안착과 과감한 규제 개혁, 투자 유치로 새로운 도약의 토대를 탄탄하게 다져왔으며, 그 탁월한 추진력을 인정받아 도지사 후보로 다시 한번 낙점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27일 이번 지선 '1호 공천'으로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일찌감치 확정했다. 민주당 공관위는 우 전 수석에 대해 "강원자치도 출범 이후 새로운 도약의 갈림길에 선 지금,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협력 및 정책 추진 경험이 중요하다"며 "우 후보는 강원 발전을 견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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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尹정치검찰 조작기소 국조' 협상 평행선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여야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의 이른바 조작기소 의혹과 관련한 국정조사 계획서 처리 문제를 논의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한 원내대표는 회동 뒤 기자들에게 "(야당과) 현격한 의견 차이가 있어서 더 논의할 것 같다"며 "현재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여당의 일방적인 국조 계획서 채택에 반대한다는 말씀을 드렸다"며 "계속 논의하려 한다"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11일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등의 검찰 수사·기소 과정을 대상으로 하는 국조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국조를 통해 조작 의혹의 실체가 드러나면 검찰은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를 취소해야 한다는 게 민주당의 입장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통령 한 사람의 공소 취소를 위해 입법권이 남용되고 있다며 국조 추진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민주당은 19일로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 국조 계획서를 상정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이 반대 입장을 고수할 경우 민주당 주도로 처리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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