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2℃
  • 맑음강릉 5.3℃
  • 박무서울 2.2℃
  • 박무대전 0.2℃
  • 연무대구 -0.5℃
  • 연무울산 2.7℃
  • 구름많음광주 3.9℃
  • 구름많음부산 5.1℃
  • 구름많음고창 2.7℃
  • 흐림제주 8.8℃
  • 흐림강화 1.5℃
  • 흐림보은 -3.0℃
  • 흐림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0.9℃
  • 구름많음경주시 -3.1℃
  • 구름많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여·야를 떠난 각 당대표에게 서한 전달

  • 등록 2018.12.27 09:55:14

[TV서울=최형주 기자]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지역아동센터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상황을 초래한 내년도 예산편성과 관련하여 예산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국회가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한 결과인 바 여·야를 떠난 각 당대표에게 유감을 표하는 서한을 전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서한에서 셀프 세비 인상분 반환 등 국회의원 세비 반납이라는 국민적 요구에 부응하는 방법의 하나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된 지역아동센터에 후원하는 방안을 당 차원에서 실행 해 줄 것을 제안했다. 국가를 대신하여 민간의 열정으로 지켜 온 지역사회 아동복지·돌봄의 현장을 위기로 내몬 정부의 예산편성 잘못과 이를 제대로 견제하고 대응하지 못한 국회가 함께 책임을 져야 함을 강조하며 그 방법의 하나로 지역아동센터 후원을 제시한 것이었다.

한편 지난 18일 기재부 앞 집회에서 현장의 절박함을 전했던 전국 각지의 지역아동센터는 한 센터에서 제안한 ‘기재부에 지역아동센터 후원약정서 보내기’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