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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넷스 중역 앨빈 섹, 니폰 플랫폼의 사업개발 촉진 위해 일본 방문

싱가포르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관광지 홋카이도 방문, 지역 인사들과 회동

  • 등록 2019.02.14 10:21:37

[TV서울=최형주 기자] 니폰 플랫폼은 ‘일본을 현금이 필요 없는 사회로’라는 모토를 내걸고 다양한 캐시리스 솔루션을 공급한다.

니폰 플랫폼은 넷스의 무역서비스 및 솔루션 사업부 수장인 앨빈 섹 웽 킨과 함께 싱가포르 관광객의 결제를 촉진하고 있다.

1. 배경

니폰 플랫폼은 지난 2018년 12월 일본에서 NET QR 코드 결제를 도입하기 위해 싱가포르 기업 넷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소비자들은 넷스 페이, DBS 페이라!, OCBC 페이 애니원, UOB 마이티 모바일 앱을 사용해 태블릿 화면에 표시된 넷스 QR 코드를 스캔함으로써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태블릿 무료 대여서비스를 전개하는 니폰 플랫폼의 완전 자회사 니폰 태블릿은 지난 2018년 12월 12일부터 시중에 유통된 태블릿을 통해 넷스 페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본에서는 현 시점에서 니폰 태블릿의 태블릿 제품을 통해서만 넷스 QR을 이용할 수 있다.

홋카이도는 싱가포르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일본 관광지이다. 그에 따라 앨빈 섹은 삿포로 눈 축제를 방문해 현지 주요 인사들과 만남을 가졌다. 앨빈 섹은 또한 일본 NETS 결제를 촉진하기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도쿄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2. 홋카이도 방문 요약

앨빈 섹은 2월 8일 홋카이도를 방문해 사업상의 주요 인사들을 만났다. 주요 방문 일정은 다음과 같다.

10:15 - 마치다 다카토시 삿포로 부시장 회동
11:00 - 홋카이도방송 방문 및 마츠모토 테츠야 상무이사와 인터뷰
12:30 - 니폰 플랫폼 눈 축제 전시관 방문 및 NETS 결제 프레젠테이션
14:00 - 시바타 료 삿포로 관광협회장 회동
16:30 - 다케가하라 다카시 홋카이도 신문 프레스 판매부 총괄 매니저 회동

3. 일본캐시리스협회 주최 제5회 세미나 초대

제5회 세미나는 2019년 2월 12일 개최됐다.
니폰 플랫폼은 넷스 무역서비스및솔루션 사업부 수장인 앨빈 섹을 초청한다.
타카기 최고경영자는 공개토론회의 사회자로서 도쿄사무소 오비히로 시의 정책구현부서 책임자인 이노우에 타케시와 앨빈 섹에게 질문할 예정이다. 니폰 플랫폼은 남아시아 관광객들에 대한 오비히로 지방 정부의 이니셔티브를 소개할 예정이다. 누구나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다.

강호동 농협회장, “심려 끼쳐 사과… 사퇴 요구는 동의 못해”

[TV서울=곽재근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11일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 간부들의 각종 비위 행위가 드러난 것과 관련해 사과 입장을 밝히면서도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지금의 위기를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 농협을 근본부터 다시 세우겠다"며 "일련의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대표인 회장으로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뼈를 깎는 쇄신으로 국민의 신뢰를 반드시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 합동 특별감사반은 지난 9일 농협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강 회장 등 농협 간부들의 횡령·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다만 강 회장은 감사 결과에 일부 동의하지 않는다며 사퇴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진보당 전종덕 의원이 "강 회장은 개혁 대상이지 개혁의 주체가 아니다. 분골쇄신의 자세로 개혁한다면 사퇴하고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며 "사퇴하고 정정당당하게 수사를 받아야 한다. 그럴 의사가 있느냐"고 묻자, 강 회장은 "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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