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흐림동두천 14.3℃
  • 흐림강릉 17.2℃
  • 흐림서울 15.7℃
  • 대전 15.0℃
  • 흐림대구 16.8℃
  • 흐림울산 15.7℃
  • 광주 14.3℃
  • 흐림부산 15.2℃
  • 흐림고창 13.4℃
  • 제주 14.8℃
  • 흐림강화 12.8℃
  • 흐림보은 16.6℃
  • 흐림금산 16.7℃
  • 흐림강진군 13.4℃
  • 흐림경주시 16.2℃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강북구, 편견 극복 어린이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 공연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풍성한 볼거리와 교훈적인 내용으로 감성 자극

  • 등록 2015.02.12 12:09:53


[TV서울=신예슬 기자] 편견 타파! 우리 아이 자존감 UP! 목 짧은 기린 지피와 호피무늬 얼룩말 통가의 유쾌, 상쾌, 통쾌한 이야기 속으로 강북구민을 초대한다.

강북구
(구청장 박겸수)37() 14, 16시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를 공연한다.

이 뮤지컬은 남들과는 다르게 태어났지만 용기와 희망을 버리지 않고 타인의 편견을 극복해 나가는 지피와 통가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타인의 개성을 존중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가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

건강한 주제
, 재미있는 스토리, 화려하고 풍성한 볼거리로 작품성과 교훈성의 조화를 이룬 이 공연은 2013 김천가족연극제 대상, 2014 서울어린이연극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극 속에 또 다른 인형극 무대를 등장시켜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한편 인형극과 뮤지컬로의 감정전환을 통해 기존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1544-1555) 또는 강북공연예매시스템(http://ticket.gangbuk.go.kr, 901-6232)로 하면 된다.

관람료는
R12,000, S10,000, A7,000원으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경로자(65세 이상)50%, 학생(미취학 아동~고등학생 이하)20%, 30인 이상 단체 및 조기예매는 30% 할인된다. 조기예매일은 222()까지이다. 공연은 24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공연 시간은 50분이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