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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서초구, 청소년참여위원회 4기 신규위원 모집

- 청소년의 권익증진을 위해 활동할 신규위원 20명 오는 3.13일 까지 모집<p>- 청소년관련 정책 의견제시, 토론회 및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활동 수행

  • 등록 2015.02.23 13:31:18


[TV서울=신예슬 기자]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3.13()까지 지역 내 청소년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할 2015년 서초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제4기 신규위원 20여명을 모집한다.

청소년 참여위원의 자격 기준은 선발 모집일 현재 서초구 관내 학교에 재학중이거나 주민등록이 서초구로 되어있고
, 청소년 기본법 제3조 제1항에 청소년으로 규정된 만 9세 이상 만 24세 이하인 자다. 활동 위원 임기는 1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청소년은서초구청홈페이지(www.seocho.go.kr) 공고란 에서지원 신청서 등을 다운받아 해당사항 기재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현재 서초구 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는 각종 정기회의
, 청소년 보호 홍보활동, 청소년인식 조사활동, 정책 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청소년 참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
00군은 처음에는 어색하고 낯설었던 회의 과정이 이제는 너무나 자연스럽다며 특별한 경험을 많은 서초구 청소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대학교수가 꿈이라는 김군은
서초구 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약 2년간 많은 활동을 경험했다. 특히 청소년 참여를 이끌어내는 멘토 역할을 하면서 막연했던 꿈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며 활짝 웃었다.

1
구 관계자는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은 청소년이기에 할 수 있는 가장 보람찬 일이라 생각한다.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하고 활동하여 소중한 경험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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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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