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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로구, ‘우리동네 사회적기업 투어’ 프로그램 운영

한국복지방송(주) 등 6개 (예비)사회적기업 대상<p>부서장, 팀장 등 120명 참여 … 현장 체험을 통한 인식개선으로 공공구매 확대 기대

  • 등록 2015.02.23 13:50:21


[TV서울=신예슬 기자] 구로구가 24일부터 26일까지 우리동네 사회적기업 투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공공분야의 사회적경제 판로개척을 위해 공무원을 대상으로 관내 (예비)사회적 기업을 방문하는 우리동네 사회적기업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23일 밝혔다.

투어대상은 한국복지방송
(), ()지구촌사랑나눔부설 외국인노동자전용의원, ()한국장애인문화인쇄협회, ()늘푸름사업단 늘푸름보호작업장’, 두리하나, 키플 등 6(예비)사회적 기업이다.

관내 사회적기업 중 공공구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사회적 미션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기업들로 선정됐다
.

구로구는 물품구매 결정권자인 과장
(동장)과 팀장 등 총 120명을 선발해 3회로 나눠 투어에 나선다.

참여 직원들은 오후
130분부터 6개 사회적 기업을 둘러보면서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 사회적 미션과 설립스토리 등에 대한 안내를 받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부 인증 체험 행사 전문 사회적기업인 아하열린교육센터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

구로구는 지난해 11월 구매담당 공무원 108명을 대상으로도 사회적기업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투어 프로그램이 부서장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켜 공공분야에서의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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