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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강동구, 올림픽대로와 천호동 잇는 도로 설치

천호대교 남단 하부 주차장에 잠실-천호2동 방향 연결 1km → 100m로 단축

  • 등록 2015.03.05 09:22:12


[TV서울=신예슬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천호대교 주변 올림픽대로에 접해있는 강동구 천호동 선사로 6길의 접근성 증대를 위하여 천호대교 남단 하부 주차장을 이용한 연결도로를 설치한다.

현재는 올림픽대로를 이용하여 잠실에서 천호
2동 방향으로 이동하는 경우 천호사거리를 경유하게 된다. 이에 천호사거리의 교통체증은 더욱 심해지고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도 길었다.

하지만 연결도로 설치 공사가 완료되면 상황은 크게 달라진다
. 우선 기존의 천호사거리를 경유하는 이동거리는 1km지만 신설되는 연결도로를 통하면 100m로 단축된다. 이동거리가 1/10으로 줄어들어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도 그만큼 줄어들게 된다.

또 천호사거리 유입 교통량도 감소되어 정체되었던 천호사거리 부근의 교통흐름 개선과 교통사고 예방에도 획기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공사는 금년
3월에 착공하여 약 3개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결도로로 조성되는 부지는 현재 주차장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주차구획을 조정하여 주차 면수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

구 관계자는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정체가 심한 지점의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기 위한 도로 교통소통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교통사고 예방과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조성으로 교통사고 제로(ZERO)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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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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