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흐림동두천 14.3℃
  • 흐림강릉 17.2℃
  • 흐림서울 15.7℃
  • 대전 15.0℃
  • 흐림대구 16.8℃
  • 흐림울산 15.7℃
  • 광주 14.3℃
  • 흐림부산 15.2℃
  • 흐림고창 13.4℃
  • 제주 14.8℃
  • 흐림강화 12.8℃
  • 흐림보은 16.6℃
  • 흐림금산 16.7℃
  • 흐림강진군 13.4℃
  • 흐림경주시 16.2℃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사회


마포구, 어르신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발대식 개최

오는 10일(화) 마포구청 대강당서 발대식-소양교육 실시<p>은빛 보둠이 등 53개 사업 2,568명 참여

  • 등록 2015.03.10 14:36:10

[TV서울=신예슬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통합발대식을 사업 관계자 및 어르신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 15시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합 발대식은 사업 참여어르신의 소속감 및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고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개최되며
, 우리마포복지관과 마포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의 사전공연 참여자 대표의 결의문 낭독 박홍섭 마포구청장의 격려사를 거쳐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소양 교육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 어르신들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9개월간 거리환경지킴이 보육 보조활동 초등학교 저학년 급식활동 보조 아동교통안전지킴이 등 총 53개 사업에 2,568명이 참여하게 되며, 35시간이내로 활동하고 만근 시 월 20만원을 지급받는다.

특히 올해는 작년
429천만원보다 3억원 이상이 늘어난 462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대폭 확대 운영되는 은빛보둠이(노노케어)사업을 포함한 어르신들의 다양한 활동봉사 욕구를 반영해 푸른마포가꾸기, 가든플래너 등 추가사업을 발굴, 경제적 안정과 정서적 만족감 제고에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원하는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 참여를 통해 자긍심을 가지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