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흐림동두천 14.3℃
  • 흐림강릉 17.2℃
  • 흐림서울 15.7℃
  • 대전 15.0℃
  • 흐림대구 16.8℃
  • 흐림울산 15.7℃
  • 광주 14.3℃
  • 흐림부산 15.2℃
  • 흐림고창 13.4℃
  • 제주 14.8℃
  • 흐림강화 12.8℃
  • 흐림보은 16.6℃
  • 흐림금산 16.7℃
  • 흐림강진군 13.4℃
  • 흐림경주시 16.2℃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 생활권 주변에 식재할 꽃과 나무 신청하세요 !! ”

- 꽃, 나무 등 녹화재료를 개소 당 1~2백만원 무료지원, 보조금은 개소 당 5~20백만원 지원<p>- 신청대상지는 동네, 골목길, 아파트, 상가, 학교, 유치원, 주유소 등이며 3.4 ~3.18(수)까지 접수

  • 등록 2015.03.10 17:31:01


[TV서울=신예슬 기자]

은평구(김우영 구청장)서울, 꽃으로 피다사업의 일환으로 생활주변 및 일상생활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녹색문화 정착을 위하여 녹화활동에 필요한 꽃, 나무, 비료 등의 녹화재료 분야와 시설비, 활동비 등 보조금 분야로 나누어 지원되는 2015년 꽃·나무심기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2014년 사업 공모를 통해 총 69개소(보조금 9개소, 녹화재료 60개소)의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지중에 보조금 5개소, 녹화재료 23개소를 지원하였다.

지난해 공모 시 학교 및 아파트 등 주민들의 많은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졌으며
, 신청자 모두를 지원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었다. 올해 공모 사업도 신청자 모두를 지원하지는 못하지만 지난해 선정이 되지 못해 아쉬움이 컸던 주민들에게 새로운 신청 기회가 제공된다는 점에서 기뿐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아울러
,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보조금을 지원받는 경우 의무적으로 이행보증보험에 가입하도록 하고, 서울시 보조금관리시스템도 사용하게 함으로써 상시 모니터링 실시로 효율적인 집행 및 부정사용을 예방할 계획이다.

대상지 선정은 자치구에서
1차로 현장방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사업 타당성을 조사하게 되고, 2차로 서울시에서 공공조경가 그룹, 전문가, 시민단체, 자치구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서울시 꽃·나무심기 지원사업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하게 되며 주민 참여도, 창의성, 환경 개선 효과, 파급효과, 재원확보 등을 종합하여 엄격하게 심사하기로 했다.

선정결과는
331일경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참여공동체에 대한 교육은 4월중 실시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시민이 함께 만드는 도시녹화운동인 서울, 꽃으로 피다에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 ‘서울, 꽃으로 피다사업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이 개선되고, 활기 넘치는 마을공동체 건설에 한축을 이루길 바란다고 밝혔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