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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신간] 서예가 전영각의 ‘농가월령가 고문 정자·흘림’

  • 등록 2015.03.11 15:21:21

[TV서울=김남균 기자] ()한국서가협회 초대작가이자, ()한국서화작가협회 상임 부회장인 청암 전영각 선생이 농가월령가 고문 정자·흘림을 양면으로 펴냈다.

책은 하단에 한자와 해설문을 수록,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편집됐다. 뒤편에는 국·한문 혼용의 국전지 17장으로 쓴 독립선언서가, 옆면에는 한글궁체흘림 해설이 있다.

한편 청암서예연구원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영등포서예협회장, 영등포예술인협의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면서 영등포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왔다.

영등포문화원 운영위원이기도 한 그는 현재 문화원 회원들을 대상으로 서예지도를 하고 있다. /김남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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