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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 영등포신문 창간 제24주년 기념식 개최

  • 등록 2019.06.12 15:41:24

 

[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신문 창간 제24주년 기념식이 6월 11일 오후 6시 30분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 2층 홀에서 채현일 구청장과 윤준용 구의회 의장, 신경민 국회의원, 김종호 서울지방병무청장 등 내빈 및 신문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했다.


[TV서울] 서울시, ‘한옥이라는 집’ 특별전 개최

[TV서울=이천용 기자]서울시는 오는 15일부터 역사가옥으로 운영 중인 ‘홍건익가옥’에서 ‘한옥이라는 집’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래된 동네 경복궁 서측의 이야기와 우리의 일상적인 삶을 담고 있는 ‘한옥’에 대한 기억을 공공한옥을 통해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홍건익가옥이 소재하고 있는 경복궁 서측은 서울의 서쪽 인왕산 아래로 청계천의 발원지인 백운동천과 옥류동천의 오래된 물길과 골목길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으로, 다양한 신분층이 살았고 많은 문인들과 예술가들의 사랑을 받았던 지역이다. 홍건익가옥은 경복궁 서측의 역사를 품고, 지역의 특징을 보여주는 근대 건축물이자 서울 공공한옥으로 2017년 5월부터 일반시민에게 개방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젊은 예술가들이 홍건익가옥에서 경험한 한옥에서의 일상, 그리고 경복궁 서측지역과 역사를 함께하고 있는 지역명소와 사람들의 이야기가 기록된 아카이브가 홍건익가옥 전시실을 비롯해 가옥 곳곳에 전시된다. 올해 상반기 홍건익가옥에서 국악, 클래식, 무용, 미술, 사진, 연극 등 각 분야의 젊은 예술인들이 매일 한명씩 방문해 하루를 보내고, 한옥에서 지낸 일상과 느낌을 글과 사진으로 남기는 일일 레지던시

[TV서울] 성동구, 지역경제 살리기 위한 민·관·공 상생협약 체결

[TV서울=변윤수 기자]성동구는 지난 12일 구청 7층 전략회의실에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 등 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를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한 상시업무체계를 구축하고자 관련 기관들이 함께 손을 잡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성동세무서, 고용노동부서울동부지청, 한국여성경제인협회서울지회, 서울상공회의소 성동구상공회, (사)서울경제인협회, 신한은행 7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내용은 ▲상생으로 함께 잘사는 활기찬 경제 창출 ▲성동구 중소기업 경영애로 해결책 모색을 위한 상호협력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소상공인 종합지원사업 협력 ▲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현장형 거버넌스 구축 ▲공동체 경제와 사회적 경제 확산을 통한 지역상권 육성협력 등이다. 협약내용의 이행을 위해 각 기관 실무자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주민 설명회를 개최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성장의 동력인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해소를 비롯해 기업






[TV서울]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소병훈 국회의원, 구시대적 ‘지방의회 시민청원제도’ 뜯어고친다 [TV서울=변윤수 기자]소병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은 13일 시민 청원권 확대를 위한 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시의원의 소개 없이도 일정한 수 이상의 주민 동의를 받으면 청원 제출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청원에 관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제출·접수·관리가 가능한 전자 청원시스템을 구축하게 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담고 있다. 청원권은 헌법이 모든 국민에게 보장하는 기본권으로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각 지방의회에서 규칙으로 청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청원제도는 시의원 소개로만 청원서 제출이 가능한 제한적 구조와 방문 접수를 통한 문서 제출 등의 절차상 번거로움으로 인해 참여 없는 반쪽 청원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소병훈 의원은 “지방의회는 시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근본적으로 변화 시킬 수 있는 곳”이라며 “시민의 참여와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시대적 상황에 걸맞게 헌법에서 부여한 기본권인 청원권을 확대해야 한다”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 개정안 발의를 제안한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은 “청원권은 참여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청원권 확대는 시민의 정책 참여 욕구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