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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서초우성1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건축심의 통과

서초아파트지구 3주구에 도시맥락을 고려한 최적의 도시주거단지 구현<p>공원, 유치원, 어린이도서관, 노인정, 어린이집을 배치 태양광을 도입한 자연친화적 단지

  • 등록 2015.03.19 14:05:33


[TV서울=신예슬 기자]

서울시는 2015317일 제6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하여 서초구 서초동 1336번지 일대 서초우성1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심의를 통과한 서초우성
1차아파트는 서초아파트지구 3주구에 속한 단지로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3호선 양재역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는 무지개아파트, 신동아아파트, 서초우성2차아파트 등 아파트 주거단지와 서이초등학교 등의 교육기관이 위치하고 있다, 특히 주구중심의 상가조합원과 아파트조합원이 함께 재건축을 추진하는 재건축 단지로 모범적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택단지 재건축으로 단지 밀도 증가에 따라 주변과의 연계성 강화
, 공공에 대한 배려, 지역공동체 활성화, 자연친화적 계획 등을 모두 고려한 아파트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 주거단지와의 공간연속성을 유지하고
, 단지 주변의 학교 및 공원과 단지내 공공보행로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보행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우성
1차아파트는 공공보행로 및 공원을 조성하여 도심에 쾌적한 녹지공간 제공 및 아파트 주동의 입면과 스카이라인의 변화를 통해 다채로운 도시경관이 되도록 하였다.

단지
내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당, 중심상가, 공원등을 분산배치하고 어린이집등 지역주민과 함께 사용할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하여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였다.

신재생에너지
(태양광패널)를 활용한 입면특화 디자인을 적용하고, 모든 건물을 남향으로 배치하여 발전효율이 극대화되도록 자연친화적 단지로 계획하였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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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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