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맑음동두천 6.2℃
  • 구름많음강릉 13.6℃
  • 박무서울 7.3℃
  • 박무대전 6.5℃
  • 맑음대구 7.8℃
  • 구름많음울산 10.4℃
  • 박무광주 9.3℃
  • 흐림부산 13.5℃
  • 구름많음고창 7.3℃
  • 구름많음제주 12.8℃
  • 구름많음강화 7.4℃
  • 구름많음보은 3.8℃
  • 맑음금산 4.8℃
  • 구름많음강진군 7.0℃
  • 구름많음경주시 6.2℃
  • 흐림거제 9.0℃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TV서울]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 '영등포구 어르신 초청 효 콘서트' 개최

  • 등록 2019.08.02 16:19:29

 

[TV서울=신예은 기자] (사)전국지역신문협회와 (주)시사연합이 주최하고 TV서울과 영등포신문이 주관한 '영등포구 어르신 초청 효 콘서트'가 2일 오전 구립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영숙) 3층 대강당에서 200여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80분 간 진행됐다.

 

이날 콘서트에는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사회건설위원회 부위원장)과 박영숙 관장, TV서울·영등포신문 김용숙 대표이사 회장, 편집자문위원회 박주석 고문, 한미령 부위원장 등 많은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TV서울 문화예술단 소속 예술인들로 구성된 가수 신풍(멋지게 사는 인생). 김미교(사랑의 장삿꾼). 신비(웃기지도 않아), 민요 황금자(경기 국극진흥회 57호 이수자), 사물 상모 이양분(경기·충청 웃다리농악), 부채춤 문경숙(한국 문화외교 사절단),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 오디세이팀, 난타 허정숙(KBS 열린음악회. 아침마당 등 다수 방송 출연) 등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고, 퀴즈 게임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전달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용숙 회장은 "앞으로도 영등포 관내 어르신들의 힐링을 위해 더욱 신명나고 다양한 무대를 마련하겠다"고 했고, 박영숙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장도 "어르신들을 위해 이렇게 멋진 콘서트를 개최 해 준 김용숙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콘서트는 무료급식 어르신들과 혼자 외롭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행복하고 멋진 여름휴가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와 경륜경정사업본부 영등포지사가 협찬했고, 참석 어르신들에게 기념품으로 생필품을 전달했다.

 

 

 

 


허훈 시의원,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1일,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대상을 학점은행제 등 교육훈련기관 학습자까지 확대하는 ‘서울특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부 학자금 지원은 4년제 또는 전문대 학생들과 평생교육법에 따른 전공대학 등을 위주로 이루어져 왔다. 반면에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경우 일정 기준 학점 취득 시 법적으로 학위 취득이 인정됨에도 불구하고 국가장학금 지급은 물론, 저리 학자금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었다. 실제로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을 학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 장학재단법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다행히 2021년 12월 장학재단법 개정으로 학자금 지원 대상 기관에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이 포함됨에 따라 2023년 1학기부터 학점은행제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 등 각종 학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제는 상위법 개정 사항이 서울시 조례에 신속하게 반영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민생경제 전시상황… 촌음 아껴 '빚없는 추경' 편성"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중동 전쟁의 여파와 관련해 "비상 상황에는 그야말로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우리 정부는 민생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엄중한 인식을 갖고 당면한 위기 타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부가 제출한 26조 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협조를 위한 시정연설을 갖고 "중동 전쟁이 야기한 중차대한 위기 앞에 국민의 삶과 경제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34일째"라며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으로 평가받는 이번 사태는 글로벌 경제에 충격을 주고 있으며,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은 경제에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세계 경제가 침체하며 어렵사리 되살린 우리 경제성장의 불씨가 사그라지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코스피 지수 5,000 돌파에 이어 반도체·조선 등 우리 기업의 활약으로 경제가 비상할 기회를 맞았지만, 예상 밖의 복합위기에 직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석유공급 차질로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급등했고, 나프타와 요소 등의 원재료 부족은 비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