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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 '영등포구 어르신 초청 효 콘서트' 개최

  • 등록 2019.08.02 16:19:29

 

[TV서울=신예은 기자] (사)전국지역신문협회와 (주)시사연합이 주최하고 TV서울과 영등포신문이 주관한 '영등포구 어르신 초청 효 콘서트'가 2일 오전 구립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영숙) 3층 대강당에서 200여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80분 간 진행됐다.

 

이날 콘서트에는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사회건설위원회 부위원장)과 박영숙 관장, TV서울·영등포신문 김용숙 대표이사 회장, 편집자문위원회 박주석 고문, 한미령 부위원장 등 많은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TV서울 문화예술단 소속 예술인들로 구성된 가수 신풍(멋지게 사는 인생). 김미교(사랑의 장삿꾼). 신비(웃기지도 않아), 민요 황금자(경기 국극진흥회 57호 이수자), 사물 상모 이양분(경기·충청 웃다리농악), 부채춤 문경숙(한국 문화외교 사절단),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 오디세이팀, 난타 허정숙(KBS 열린음악회. 아침마당 등 다수 방송 출연) 등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고, 퀴즈 게임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전달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용숙 회장은 "앞으로도 영등포 관내 어르신들의 힐링을 위해 더욱 신명나고 다양한 무대를 마련하겠다"고 했고, 박영숙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장도 "어르신들을 위해 이렇게 멋진 콘서트를 개최 해 준 김용숙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콘서트는 무료급식 어르신들과 혼자 외롭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행복하고 멋진 여름휴가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와 경륜경정사업본부 영등포지사가 협찬했고, 참석 어르신들에게 기념품으로 생필품을 전달했다.

 

 

 

 


서울시선관위, 2월 3일부터 서울시장 및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서울시선관위’)는 2월 3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서울시장선거와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8. 6. 4. 이전 출생자)이어야 하며, 서울시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교육감선거의 경우 ▲비당원확인서 ▲교육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또한, 예비후보자 등록 시 기탁금 1,000만 원(후보자 기탁금 5천만 원의 20%)을 납부해야 하는데,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이거나 선거일 현재 29세 이하인 경우 500만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50%), 선거일 현재 30세 이상 39세 이하인 경우 700만 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70%)을 납부하면 된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배우자와 직계존비속 등 포함) ▲예비후보자홍보물 작성‧발송(선거구안 세대수의 10%에 해당하는 수 이내)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소지 ▲예비후보자공약집 1종 판매(

李대통령 "韓전력가격, 외국보다 비싸… 공급체계 문제"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한국의 전력 가격에 대해 "국제 기준에 비하면 최근 비싸진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에서 한 기업인이 녹색산업 육성을 요청하며 '한국은 상대적으로 전력 가격이 다른 지역보다 경쟁력이 있지는 않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그러나 대한민국의 생산 단가에 비하면 그렇게 비싼 건 아니다"라며 "결국 대한민국의 전력 공급 체계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재생에너지를 대량 공급해 단가를 떨어뜨리는 것이 유일한 길인데, 그것도 미래에 중요한 산업으로 육성할 생각이니 여러분도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또 "서남해안 지역에 집중적으로 재생에너지와 연관 산업을 육성하고 산업 유치를 대대적으로 하려고 국가적 역량을 모으는 중"이라며 "수도권보다 훨씬 싸게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기를 공급할 국가적 전략을 가지고 있다. 투자 결정이나 기업 운영에 참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 밖에도 많은 외국인 투자기업 및 국가·지역별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의 제안을 듣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독일에 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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