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흐림동두천 14.3℃
  • 흐림강릉 17.2℃
  • 흐림서울 15.7℃
  • 대전 15.0℃
  • 흐림대구 16.8℃
  • 흐림울산 15.7℃
  • 광주 14.3℃
  • 흐림부산 15.2℃
  • 흐림고창 13.4℃
  • 제주 14.8℃
  • 흐림강화 12.8℃
  • 흐림보은 16.6℃
  • 흐림금산 16.7℃
  • 흐림강진군 13.4℃
  • 흐림경주시 16.2℃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강동아트센터, 2015 NEW 딱따구리 음악회 개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관객 참여 프로그램

  • 등록 2015.04.01 14:02:38


[TV서울=신예슬 기자]어린이들의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꽃 피는 4, 강동아트센터(구청장 이해식)와 문화기획 함박우슴이 어린이들을 위한 즐거운 음악회 <2015 NEW 딱따구리 음악회>를 개최한다.

오는
414일부터 418일까지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다양한 숲 속 동물들이 등장해 실로폰, 드럼부터 자주 보기 어려웠던 차임벨, 마림바, 글로켄슈필 등 여러 종류의 타악기들의 소리와 연주를 만날 수 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즐거운 프로그램은 연령제한 때문에 공연장에서 공연을 처음 접하거나 자주 접하기 어려웠던 어린이들을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유치원과 학교에서 배운 친근한 동요와 클래식을 적절히 배분하였고
,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품들을 타악 연주자들의 연주를 통해 접함으로 호기심을 유발하여 아이들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리로 나무를 두드려 소리를 내는 딱따구리의 지휘아래 동물친구들로 구성된 음악대의 연주는 숲 속 음악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

공동주최사 함박우슴은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 공연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공연장을 찾은 어린 관객들에게 즐거운 음악회를 경험함으로 공연예술에 대한 즐거운 추억과 기대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가만히 앉아서 감상하던 음악회와는 달리
<2015 NEW 딱따구리음악회>는 관객들도 연주자가 될 수 있도록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공연 프로그램 중 몸을 이용하여 여러 리듬과 소리를 내어 연주자들과 관객들이 앙상블을 이루며 함께 연주할 예정이다. 관객들의 참여로 완성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루할 틈이 없는 공연이 될 것이다.

미래의 관객인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공연을 보여주기 위해 <2015 NEW 딱따구리 음악회> 출연자들은 예중, 예고, 음악대학에서 타악을 전공하고 오케스트라와 다양한 연주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 연주자들을 섭외하였다. 마림바, 실로폰, 팀파니, 드럼셋트, 글로켄슈필 등 다양한 타악기들이 연주자를 통해 어떠한 소리를 내며 하모니를 이루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