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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광진구, 예비 창업자를 대상 ‘2015년 제1회 소자본 창업 아카데미’ 개최

상권 및 점포입지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법, 창업 세무 등 정보제공<]>교육 수료 후 신청자에 한해 1대1 맞춤형 무료 경영상담, 창업자금과 사업장 임차자금 융자

  • 등록 2015.04.01 15:31:52


[TV서울=장남선 기자]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창업 열기가 뜨겁다. 바늘구멍보다 힘들다는 취업난에 청년들의 시선이 취업에서 창업으로 향하고 있으며, 근무하던 회사를 떠나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이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그러나 열정만 가지고 도전하기에는 위험부담이 큰 만큼 창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요하다.

광진구
(구청장 김기동)는 창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와 업종전환 희망자를 대상으로‘2015년 제1회 소자본 창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서울산업진흥원
, 광진구상공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예비 창업자에게 창업아이템, 입지선정, 마케팅 전략 등 창업에 필요한 객관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다.

교육은 오는
2일과 3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2시간 동안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교육 참가자는 구가 지난달 16일부터 접수받은 희망자 총 100여명이다.

교육내용은 분야별 실무 전문가들이 꼭 알아야 할 창업실무 위주로 진행하며
, 창업가 정신 및 소상공인 창업사례 사업화 전략 및 사업계획서 작성법 고객서비스 및 관리 창업세무 소점포 마케팅 전략 소상공인 창업자금 보증지원제도 등이다.

창업 강좌 종료 후에는 희망자에 한해 벤처
, 세무, 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비즈니스지원단이 11 맞춤형 무료 경영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창업자금과 사업장 임차자금을 업체 당 각 5천만원 이내로 융자 지원하며, 수익성 분석, 창업아이템 선정 등 창업 컨설팅도 무료로 실시한다.

사전 교육 신청자 외에도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은 당일 날 교육장에 방문하면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경제과(450-7313)로 문의하면 된다.
기동 광진구청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노하우를 잘 학습하고 익혀 성공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앞으로도 우리구는 소상공인을 포함 기업들이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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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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