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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북병원,‘4분의 기적’등 청소년 의료현장 체험 교육 단체 신청

의사, 간호사 등 15개분야 보건 의료 현장 직업 체험,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

  • 등록 2015.04.08 11:08:24

 

[TV서울=신예슬 기자]

서울시 서북병원은 청소년들에게 진로탐색과 공공 병원의 역할을 이해하는 다양한 의료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7() 밝혔다.

청소년들에게 보건의료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 응급환자 발생시 생명을 구조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지도한다.

보건의료현장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중·고등학교의 자유학기제 확대 및 중고생 진로체험 수요 확대에 따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체험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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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에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별로 신청을 받아 진행 된다.

신청한 학생들은 의료현장을 둘러본 후 장래 희망하는 직업군
(의사, 간호사 등)을 선택하여 직업 인터뷰, 체험 시간을 갖는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 향상을 위해
‘4분의 기적심폐 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더불어 감염 예방의 기본인 손 씻기 체험도 진행하고, 병원 현장도 둘러본다.

나백주 병원장은
이러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의료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갖게 되고, 신속한 응급처치 및 건강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실질적이고 생동감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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