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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I ♥ 서초2동, 더불어 비빔밥 한마음 힐링걷기대회

주민 간 소통·화합 및 건강생활습관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건강증진

  • 등록 2015.04.23 16:51:32


[TV서울=김경진 기자]

서초2동주민센터(동장 한상인)에서는 활기찬 봄을 맞이하여 주민이 하나로 화합한다는 의미의 더불어 비빔밥 한마음 힐링 걷기대회를 오는 425() 개최한다.

걷기대회 코스는 서초
IC를 시작으로 길마중 1교와 2교를 거쳐 용허리 공원까지이며, 주민강사를 초대해 걷기 전후의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지도하고 걷는 동안 올바른 걷기 자세를 알려 줄 예정이다.

용허리공원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는데 그 중 하이라이트는 대형 가마솥에
300인분의 비빔밥을 만드는 비빔밥 퍼포먼스다. 관내 초등학생들과 소방서, 파출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비빔밥 퍼포먼스는 서초2동 주민들에서 더 나아가 서초구민 모두가 화합하는 서초가 되길 바라는 의미의 행사로 진행되며 행사 후에는 참가자들과 비빔밥을 시식하는 시간을 가진다.

서초구보건소에서는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양
건강상담을 해주는 체험부스를 마련한다. 주민들은 체성분 측정을 통해 자신의 몸상태를 점검하고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특히
, 건강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매주 화9~10시에 진행되는 행복한 동행, 힐링 길마중 걷기모임에 대한 홍보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상인 서초
2동장은 주민센터는 주민들을 위해 길마중길과 용허리공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하고 있다.”힐링걷기대회도 그러한 행사 중 하나로 많은 주민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서로 화합하고 건강에 관심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음 좋겠다.”고 전했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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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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